韓國이 선진국 되었다고? 아직은 어림없는 소리!
오늘날의 韓國은 돈(Money) 좀 벌었다고 으스대는 敎養 없는 졸부(猝富)의 모습에 더도덜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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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문화체육관광부)는 7월 8일, 국가정책 홍보자료를 홈페이지에 올렸다. 큰 글자들로 채워진 자료의 내용은 이랬다.
  
  <쇠퇴하는 일본, 선진국 격상 대한민국. 일본, 코로나 방역실패와 경기침체로 국력저하 지속. 아사히신문 ‘日 정부 무능’ 비판(아사히 7월 5일자, ‘수출규제는 자충수…어리석은 정책 극치'). 한국 국력은 비약적 성장. 유엔무역개발기구 ‘한국 지위, 개도국→선진국’ 변경>
  
  도쿄올림픽 開幕을 앞두고 韓國팀 선수촌 아파트 외벽에는, 이순신 어록을 패러디한 <신에게는 아직 5천만 국민들의 응원과 지지가 남아 있사옵니다>라는 문구가 부착되었다.
  
  MBC는 도쿄올림픽 開幕式 중계에서, 우크라이나 대표팀 입장 때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진을 사용했다. 아이티에 대해서는 대통령 암살 관련, 루마니아에 대해서는 드라큘라 관련, 엘살바도르에 대해서는 비트코인 관련 사진을 사용했다.
  
  문체부는 ‘쇠퇴하는 일본’ ‘방역실패와 경기침체로 국력저하 지속’ 등의 표현을 써가며 日本을 卑下했다. 그런데, 日本의 '쇠퇴', '방역실패', '경기침체', '국력저하' 등의 문구 내용을 뒷받침하는 구체적 자료는 하나도 제시하지 않았다. '日本이 쇠퇴하면 좋겠고, 방역실패하여 경기침체에 빠져 국력 저하되었으면 좋겠다'는 희망사항을 일방적으로 늘어놓은 것에 다름 아니다. 자의적(恣意的) 생각이나 망상(妄想)은 퇴근 後 집에 가서 일기장에 적어야 한다. ‘특정 국가를 조롱하는 표현을 공식 자료에 넣은 것은 외교적 결례’, ‘어느 나라가 공식 선전물에 다른 나라 욕을 하나’, ‘무슨 외교적 이득이 있을까’라는 등의 반응이 올라오자 문체부는 부랴부랴 자료 내용을 이렇게 수정했다.
  
  <대한민국 국력도 2년 전에 비해 크게 성장. 한국 경제규모 세계 10위권. 전세계 수출비중 7위 수준. 유엔무역개발회의에서도 선진국으로 소속 그룹 변경. 지금은 선진국 대 선진국으로 일본과 대등한 입장 가능>. 수정은 했지만, 내용의 이면(裏面)에는 역시 日本에 대한 比較意識과 열등감(劣等感)이 배어 있다.
  
  2012년 런던올림픽 축구에서 박종우 선수가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글씨가 적힌 종이를 들고 그라운드를 누볐다가 IOC로부터 징계를 받은 사건을 까맣게 잊은 것인지, 도쿄올림픽에서도 규정 위반 행동을 하다가 開幕하기도 前에 제재를 받아 이순신 어록 패러디 문구가 철거됐다. 인종차별에 대한 항의나, 소수 민족 탄압에 대한 항의 같은 숭고한 메시지를 전하려 했다가 IOC로부터 제재받은 것이라면, 그래도 자부심이라도 있을 텐데, 고작, 이웃 나라 그것도 주최국을 조롱하고 골탕먹이는 메시지를 갖다붙였다가 주최국 국민들로부터 멸시의 눈초리를 받으며 꼬리 내리는 모양새가 되었다. 고집은 있어서, 분위기에 안 어울리는 ‘범 내려온다’는 문구가 들어간 대형 현수막을 또 내걸었다. 올림픽 참가하러 간 것인지, 日本국민들과 감정싸움하러 간 것인지 알 수가 없다.
  
  MBC는 몰상식(沒常識)한 방송으로 인해 세계로부터 비난과 조롱을 받았다. 韓國에 거주하는 한 러시아人은, ‘대한민국 선수들 입장할 때 세월호 사진 넣지 왜 안 넣었어? 미국은 9.11 테러 사진 넣고. 도대체 얼마나 무식하고 무지해야 폭발한 핵발전소 사진을 넣어?’라는 비난 글로 MBC를 조롱했다. MBC는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했는지 7월 26일, 사장이 對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韓國人들이, 유엔무역개발기구 등 국제사회로부터의 '先進國 대접'에 고무된 것 같다. 그런데 이런 式의 先進國 분류(分類)는 주로 國家 GDP나 人當 GDP 등의 외형적 경제 규모가 반영된 결과다. 國民性 등 눈에 보이지 않는 內面的 요소는 배제되었다. 진정한 先進國이 되려면 外形에 걸맞는 內面的 요소를 제대로 갖추어야 한다.
  
  中國의 GDP가 日本, 獨逸, 英國,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등을 크게 앞서지만, 세상의 어느 누구도 中國을 가리켜 ‘先進國’이라고 하지 않는다. 印度의 GDP 또한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보다 높지만, 아직 ‘先進國’으로 불러주지 않는다. 위구르 등 소수민족에 대한 인권탄압 같은 反문명적 행태를 지속하는 限, 中國은 영원히 先進國 소리를 들을 수 없다. 印度 역시 惡習 같은 것(신분제 등)을 완전히 몰아내지 않는 限, 마찬가지다.
  
  韓國은 內面的 측면에서, 中國이나 印度보다 특별히 나은 점이 있나? 이런 일들(문체부, 올림픽규정 위반, MBC)은 채 한 달도 안 되는 사이에 발생했다. 그런데, 韓國의 이런 일들은, 印度는 물론 中國조차 웬만해서 저지르지 않는 저급(低級)한 행동들이다. 더 보자. 戰時도 아닌데, 상당수 韓國人들은 허구한 날 이웃 나라 日本을 향한 프로파간다 활동에 혈안(血眼)이 되어있다. 세계 도처에 위안부 像을 세우고, 旭日旗를 戰犯旗로 몰아가고, 日本기업의 資産을 압류(押留)했다. 그런데 이런 式의 일방적 행위들은, 한 세기(世紀) 前만 했어도 상대국에 대한 선전포고(宣戰布告)에 해당한다. 상대방이 싫다는 意思를 분명히 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銅像(위안부상)을 세우는 행위는 사실상 ‘명예훼손 犯罪’에 다름 아니다. 모든 나라가 인정하는 합법적 旭日旗를 향해, 10여년 前부터 갑자기 궤변(詭辯)을 동원해 戰犯旗로 몰고가는 행위 또한 사실상 ‘무고(誣告)의 犯罪’에 다름 아니다.
  
  반도체 분야에서 韓國이 성공하고 日本이 주저앉은 것을 계기로, 오늘날 韓國人들은 日本을 따라잡은 것처럼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아직 韓國의 GDP는 日本 GDP의 3분의 1에 불과하다. 日帝時代를 경험한 최기호(崔基鎬, 1923년생) 氏의 증언은 韓國人과 日本人의 차이점을 잘 보여준다.
  
  ‘저는 경성에서 살고 있었습니다. 당시 韓國人들은 日本人보다 훨씬 日本的이었습니다. 극장에 가면 영화 시작에 앞서 전쟁 뉴스가 나왔습니다. 예를 들어, “뉴기니아에서 日本軍이 승리를 거두었다"는 뉴스가 나오면 극장 안은 우레와 같은 박수 소리와 만세 소리로 흥분의 도가니가 되었습니다. 저는 東京에도 가 보았고, 거기서 극장도 가 보았습니다. 비슷한 뉴스가 나왔는데 日本人들은 냉정한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日本人은 차분했고, 韓國人들이 오히려 기뻐 흥분하는 것이 당시의 흔한 모습이었습니다.’
  
  조금이라도 우월적 위치가 되면, 으스대고 우쭐거리며 뽐내는 성향을 드러내는 韓國人들이 확실히 존재한다. 日本과의 경제적 격차(隔差)가 줄어들수록, 오히려 反日이 기승(氣勝)을 부리는 오늘날 현상도 이같은 韓國人의 성향과 무관하지 않을 듯 싶다.
  
  ‘日本의 婦人은 中國과는 달리 知識이 뛰어나고 藝能과 文學에도 조예(造詣)가 깊다.’
  -페리(美國 제독, 1794~1858)
  
  ‘日本 국민과 비교해 항상 英國 국민이 열등(劣等)하지 않기를 바란다. 그런데, 애석하게도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이사벨라 버드 비숍(英國 女流 여행가, 1831~1904)
  
  ‘日本과 비교하면, 서구(西歐)는 야만(野蠻)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라프카디오 헌(英國 문학가, 1850~1904)
  
  백 년 훨씬 前에 日本은 이미 세계로부터 이런 평가를 받았다. 그런데 21세기(2021년)에, 韓國의 정부(문체부)와 올림픽 대표팀, 언론(MBC) 등이 보여주는 모습들은 어떤가? 19세기 日本의 모습에도 턱없이 못 미치는 수준이다. 결국, 內面的 측면에서 韓國과 日本 間 격차(隔差)가 '천양지차(天壤之差)'가 된다는 소리를 들어도 딱히 할 말이 없게 된다. 이런 面에서, 오늘날의 韓國은 돈(Money) 좀 벌었다고 으스대는 敎養 없는 졸부(猝富)의 모습에 더도덜도 아니다. 國民性 改造 수준의 뼈 깎는 노력이 동반되지 않는 限, 韓國의 內面은 영원히 '삼류국가'(三流國家) 수준을 맴 돌 수밖에 없다.
  
  https://youtu.be/pxpMtLbD4Tk
  
[ 2021-07-27, 05:3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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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의메아리     2021-07-28 오전 8:51
정오씨 당신 한국인맞소 펀드에 놀아나는 당신 불상해서 못봐주겠네 정오씨 이 세월이 앞으로 한5년더간다면 우리나라도 무슨 변이나겠지 그러나 일본은 달라 국제정세뿐이아니고 지구 기후학적으로도 일본은 해저로 까라앉는다고 하지않는가 일본 역성들걸 들어야지 아무때나 끼여들지마라 나 말고도 당신 눈여겨 보는사람 많을것이다
   정답과오답     2021-07-27 오후 9:45
자유님 일본이 없어 진다구요
한국은 그럴 걱정 없어 보입니까 ?
요즘 부정선거에 유튜브가 뜨거운건 아시는지

일본은 정직한 나라이고 국민이란거 모르시죠?
우리나라는 거짓의 사기 무고 위증이 사건화되어
법원에 간것만 일본의 이백배를 가볍게 넘는게 현실입니다

인구 비례로 따지면 500 배를 넘나든다는거
해설을 하자면 한국인 500 명 거짓을 떠들때 일본은 한사람 이란거죠
자유님이 보기엔 이것도 자랑이 될거 같긴 합니다

거짓말도 대가리가 좋으니 하는거라고 할거 같다는거죠
나는 이것이 수치스러운대 자유님은 혹 자랑스러워 하는건 아닌지??
아무튼 대한민국은 밑에서 위 대통령까지 거짓이 그냥 일상인 나라라는거
어찌 생각 하시는지 문의 해도 되려나 ?
   白丁     2021-07-27 오후 6:51
불편한 진실.
   자유의메아리     2021-07-27 오후 6:10
펀드씨 당신은 남의나라와살면서 혹시 한국인이면서 이런다면 역적이겠지 일본인이라면 예의도 지키고 사리분별을 잘해라 1910년 늬나라가 우리를 강제병탐하든 그 시절이 아니다 펀드당신은 지금 꿈꾸고있다 그꿈에서 깨여나지못하면 저 세상으로 직행한다 또 댓글자들 대부분이 네가 조종하는 꾼이드라 그렇게 한국을 헐뜯아서 일본에 그 무슨 큰이득이 있느냐 내생각에는 이 세기가 끝나기전에 일본은 이 지구상에서 사라질것이다
   RedBuster     2021-07-27 오전 6:05
문재인 Red virus 를 보균하고 있는 K 민국은 아직 선진국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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