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같은 60대인 상대를 아랫 것 부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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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는 꼰대다>
  
  어제 국민의힘 대선후보 토론을 보았다. 홍준표는 1954년생이다. 윤석열은 1960년생이다. 나이 차이가 여섯 살 나는 같은 60대이다. 그런데 홍준표는 토론 후반에 윤석열을 부를 때 '윤 후보님'이라고 안하고 '윤 후보'라고 호칭하는 경우가 계속되었다.
  
  요즘은 50대 오너도 20대 직원에게 흔히 존대말로 말하는 시대이다. '윤 후보'라고 부르는 것은 아래 것 부를 때 쓰는 말이다. 온라인 토론에서 나이 내세워서 '윤 후보'라고 계속 호칭하는 홍준표의 정신세계는 꼰대의 것이다.
  
  대한민국은 40세만 넘으면 누구나 대통령이 될 수 있는 세상이다. 대통령보다 나이 많다고 대통령 만난 사람이 대통령에게 '문 대통령' '김 대통령' 이런 식으로 부를 수 있는 세상인가? 그런 세상은 아닌데 뇌구조가 아직 그 정도밖에 안되는 사람은 나이만 먹은 꼰대이다.
[ 2021-10-17, 05:4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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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의메아리     2021-10-20 오전 9:55
홍후보가 같은60대인 윤후보를 아랫것 부르듯햇다고 죄형법정주의 자네는 우리나라 예법을 그리도 잘아나 에라이 무식한놈아 나는 지금87세를 살아가는 촌노이다 내경우를 너에게 설명하겟다 나의친형님은 나보더 꼭여섯살위였다 생일은 형님이정월 나는5월이였다다 왜정치하에서 형님이 중학교입학할대 나는초교에입학했다 80년전 초교샏과중학생은 천지차이였다 나는형님에게 반말은커녕 늘상 존대어를썼다 그래 홍후보가 6세연하인 윤후보에게 윤후보님이라고 않하고 윤후보 햇다고 이렇게 평어를썻다고 예절을 논하는데 자네야말로 국어를 다시 배워야되겠네 그려 평어를 썻구먼 그게 뭐 그리 욕먹을일인가 죄형 법정주의 이사람아 세상사 모든일을 죄형법정주의로는 못사네 지금 세상돌아가는 형편도 모르고 눈감고 사나 아유할말이 홍후보의평어한마디를 흉잡는게 죄형법저주의가 할일인가 자네 그네임부터 치워버리게 법의법자도 모르면서 아는척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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