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행 인터뷰' '잠행 맛집투어' '잠행 내부총질'까지
그가 몸담았던 당은 다 당이 깨지거나 공중분해됐지요. 손학규부터 이정현까지 대표 내쫓기가 주된 활동영역이었고요.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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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행'을 하며 조용히 눈에 띄지 않게
  다니는 게 아니네요.
  '잠행 인터뷰' '잠행 맛집투어'
  '잠행 내부총질'까지 다양합니다.
  그 정점은 '사흘도 못참고'한
  Jtbc 인터뷰!
  '당대표는 대선후보의 부하가 아니다'
  그러니까 '당대표는 대선후보의 상전'이라는 말이죠.
  
  '정치를 잘 모르는 윤 후보'
  '정치신인인 윤 후보' '육아도 모르는 윤 후보' 하면서
  내리깔고 우습게 보고 비하했으니
  이준석당대표님~이 상전노릇 한 거 모르나 봅니다.
  '윤핵관' 암시준다며 '장제원 의원 지역구 사무실'에서 인증샷!
  그것도 모자라 Jtbc '사흘째 잠행'끝에-
  자기 정당과 대선후보를 비난하는 저격인터뷰까지-
  
  살다살다 이렇게 '현란한 자책골' 묘기만 부리는
  당대표는 처음 봅니다. (마지막이기도 하겠지요?)
  홍보본부장도 본인이 하겠다고 한 의도-
  선수가 아니라도 다 알아먹는데 말입니다.
  이준석 대표님의 아킬레스건은
  '세상 사람은 다 나보다 못한 모지리'라고 생각하는 거죠. ㅎㅎ
  그가 몸담았던 당은 다 당이 깨지거나 공중분해됐지요.
  손학규부터 이정현까지 대표 내쫓기가
  주된 활동영역이었고요.
  
  이번에 대표가 되었으니 그 맥을 또 이어가야죠?
  윤석열 후보보고 제주 내려가서
  장난감 안사줬다고 백화점 바닥에 발랑 누워
  떼쓰고 악쓰는 아이 달래줘야 한다고 하는데--
  윤석열 후보 잘 생각해야 합니다.
  '리프레시'하고 서울에 올라와도
  만나는 시간 뜸들이는 게 좋습니다.
  
  제주도? 안 가는 것이 정답이죠.
  이번에 우쭈쭈해서 달래 같이 온다고 해도
  이 '이준석 주연 깽판 드라마' 끝이 아니거든요.
  시즌 12까지 이어질 겁니다.
  대통령 선거 전날도 개의치 않을 겁니다.
  '실패한 후보를 도울 생각은 없습니다.'
  당대표라는 이준석이 오늘 한 말입니다.
  새겨 들으세요.
[ 2021-12-03, 07:4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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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1-12-03 오후 8:07
체내에 침투하여 숙주를 파괴하고 변이하여 다른 숙주에 들어가 또 파괴하고 변이하는 코로나 바이러스같은 놈이다. 탄핵 찬성 후 탈당한 배신자들을 복당시켜준 것은 이 상황을 내다본 홍준표의 深謀遠慮 인가.
   뱀대가리     2021-12-03 오후 3:58
이 준석, 듣거라, 이제 앞이 창창한 나이에 제1야당의 대표 자리를 찾이한것, 영광이다.
헌데 지금 몽리 부리는 꼴을 보니 오매불망 정권교체를 바라는 국민들의 가슴이 지금
타 들어간다. 제발이다. 조그마한 사익을 위해 대한민국을 시궁창에 빠트리는 짓거리
그만 하라. 국민의 엄혹한 명령이다.
   naidn     2021-12-03 오전 11:08
18세의 남이장군은
이시애의 난을 평정하고
북방 여진족을 물리쳐 애국의 수호신이 되었다

이준석이는 남이장군의 두 배 36살이나 되었고
명색이 제1야당 당 대표다
그런데
순전히 지 기분에 안맞는다고
적전 전선이탈 도망을 가서 이적행위를 하고있다
우리 젊은이들의 한심한 모습이다

우리 젊은이들아,
애국의 심오함을 고뇌해 보아야 하리.
   RedBuster     2021-12-03 오전 9:14
이 녀석이 더붉어당 세작이 아닌가 ? 라는 생각을 떨칠 수가 없습니다.
   골든타임즈     2021-12-03 오전 8:00
틀물레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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