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륜을 패륜이라고 한 게 후보자 비방인가?
욕은 후보가 하고 책임은 왜 국민이 져야 하나.

김진태(국민의힘 이재명특위 위원장)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이재명 후보의 '형수욕설'에 패륜이라고 댓글을 달면 안 될까? 선관위가 댓글을 단 네티즌을 수사 의뢰했다고 한다.
  이재명 후보가 말했는데 그게 허위사실인가? 패륜을 패륜이라고 한 게 후보자비방인가? 욕은 후보가 하고 책임은 왜 국민이 져야 하나. 선관위는 형수욕설 녹음파일 유포가 선거법 위반이 안 된다고 했었다. 몸통이 안 되면 가지도 안 되는 것이다. 호형호부(呼兄呼父) 못하는 홍길동도 아니고 패륜은 패륜이다.
[ 2022-01-06, 09:4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자유의메아리     2022-01-07 오전 9:30
김진태의원님 대통령선거전에선 죄가 않된다는 말씀 전적으로공감합니다 다만 이게 어버이수령님 선거판이라면 죄가되고도 남지요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