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3개국에 왜 '대통령 동거인'이 따라갑니까?
그쪽은 아예 영부인이고 뭐고 명함도 들이밀 수도 없는 나라들인데 말입니다.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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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리스크가
  대선정국의 쓰나미가 됐습니다.
  오늘 편파방송 mbc '김건희 녹취파일'
  보도가 전 국민의 관심사라니?
  '영부인'은 직업이나 직책도 아니죠.
  다른 나라들은 '영부인' 어쩌고 하지 않고
  "남편이 '대통령'이나 '총리'지만
  나는 나, 나의 삶을 살겠다!" 추세지요.
  그런데 우리는 '대통령 선거'가 아니라
  '영부인 선거'를 치르는 듯합니다.
  
  게다가 김건희씨 녹취 가운데
  몇부분이 '묘한 반전 리스크'가 됐어요.
  아, 글쎄~
  조국과 좌파진영을 강타하고 있답니다. ㅋㅋ
  김건희씨 말하길-
  '우리는 원래 좌파였는데
  조국이 문제가 많아
  문재인 대통령을 위해서--' 하는 부분이죠.
  조국은 '어쩔tv' 했는지 ㅋㅋ
  무려 '19시간 동안 sns 침묵'을 지켰답니다.
  그러나 조국의 인내도 sns 금단증상을 못이겼는지
  '황당~하다'고 글 올리고 말았네요. ㅎㅎ
  오늘 냉정하게 김건희씨 '어쩔tv'하겠습니다 ㅎㅎ
  
  하지만 전 '대통령'을 뽑는 유권자입니다.
  저는 '윤석열 후보의 배우자 안목'은 모릅니다.
  하지만 '대선후보 윤석열'을 결정했던
  저의 '안목'과 '경험' 그리고 '판단'을
  믿기로 했습니다.
  사람들은 곡소리가 나는데
  임기 몇달 안 남기고 '중동 3개국'을
  신형비행기 꼭 타보겠다고 떠나는
  대통령 다시는 보고싶지 않아섭니다.
  
  게다가 '영부인 열병'에 걸려
  남편이 당선되기도 전에
  '어쩌다 퍼스트 레이디'니 하는
  허접한 책을 썼다 개망신당한
  '대통령 동거인'은 다시는 보고 싶지 않습니다.
  중동 3개국에 가면서
  왜 '대통령 동거인'이 따라갑니까?
  그쪽은 아예 영부인이고 뭐고
  명함도 들이밀 수도 없는 나라들인데 말입니다.
  마지막 해외여행 'vip 패키지'
  알뜰하게 챙겨먹는
  세금 흡혈귀급 '동거인'도
  다시는 보고 싶지 않아섭니다.
[ 2022-01-16, 14:1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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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멸공!     2022-01-17 오전 7:39
전여옥을 선대위 대변인으로 하면 압승한다.
   白丁     2022-01-16 오후 10:16
그여자 버켓 리스트에 이제 마지막 남은 여행지는 남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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