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김건희 리스크
MBC 스트레이트 김건희 발언 녹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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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 해명

(2021년 7월21일)

김건희) 나이트클럽도 가기 싫어하는 성격이에요. (중략) 난 그런 데를 되게 싫어, 시끄럽고 그런 데를 싫어하거든. 나는 그런 시간에, 내가 되게 영적인 사람이라 그런 시간에 난 차라리 책 읽고, 차라리 도사들하고 같이 얘기하면서 '삶은 무엇인가' 이런 얘기를 하는 걸 좋아하지. 나는 그런게 나는 안 맞아요. 나 하루종일 클래식만 틀어 놓고 있는데?


(2021년 12월11일)

유튜브 서울의소리 소속 이명수 기자) 그 누구야 관장, 그 있잖아 태권도 관장. 안 회장이라는 양반?

김건희) 응.

이) 그 장용진 기자 또 아주경제 인터뷰한다는데?

김) 걔는 인터뷰하라고 그래. 걔는 인터뷰하면 계속 고소해서 계는 아마 감옥 갈 거야. 내버려둬. (중략) 앞뒤가 안 맞는 게 너무 많아서 좋아.

이) 아니 그러니까 대응해야 될 거 아니야.

김) 왜냐하면 나는 쥴리 한 적이 없거든. 그러니까 계속 인터뷰하면 좋지. 계가 말하는 게 계속 오류가 날 거거든?


'유부남 검사 동거설' 해명

(2021년 12월11일)

김) 내가 뭐가 아쉬워서 동거를 하겠니, 유부남하고. 그것도 부인 있는 유부남하고.

이) 그렇죠, 예.

김) 참나 명수가 나 알면 그런 소리 못할 텐데. (중략) 같이 찍은 사진 있으면 너무 좋지. (중략) 어떤 엄마가 자기 딸 팔아? 유부남한테? 내가 어디 가서 왔다 갔다 굴러다니는 애도 아니고. 명수 같으면 자기 딸 저기 그렇게 할 수 있어? 어느 부모가?

이) 안 하죠.

김) 그러니까 그게 얼마나... 벌 받는다고 그렇게 하면. 우리 엄마가 돈도 많고 뭐가 아쉬워서 그렇게 돼. 뭐가 아쉬워서 자기 딸을 팔아. 손끝 하나 못 건드리게 하는 딸인데.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있네 진짜. 그러니까 그렇게 하면 더 혐오스러워. 요즘은 너무 그러면 뭐든지 너무하면 혐오스러운 거야.


'유부남 검사와 해외 여행설' 해명

(2021년 12월11일)

이) 저번에 양ㅇㅇ랑 체코 놀러간 거 있잖아. (중략) 그거 그때 사진을 제보받았나봐, 얘네들이.

김) 사진을 받았다고? 입수하면 어때. 상관없는데. 그거 우리 다 패키지여행으로 놀러간 거라. 오히려 더 좋지. 사람들하고 다 같이 찍은 건데.

이) 아 그래요?

김) 응. 그리고 사모님도 다 아는데. 사모님이 원래 가려고 했다가 사모님이 미국 일정 때문에 못간거야.

이) 아 그랬어요?

김) 괜찮아 상관없어. (중략) 오히려 사진 내놓으면 더 좋아.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더라고. 다 무슨 밀월여행 셋이 같이간 줄 알아. 아니야. 그거 다 저기 피키지여행으로 다같이 갔어. (중략) 사모님이 그때 무슨 애들 학교 그거 때문에 못 와가지고 어쩔 수 없이 셋이 갔거든? (중략)



[ 2022-01-17, 11:3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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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2-01-18 오후 8:13
김건희는 국민앞에 나와 고개숙여 인사하며 조용히 대선선거운동을 해야 한다
단순명쾌해 보이고
솔직해 보이고
아름다운 모습이다
조용히 내조하면 더 이상 바랄게 없겠다
애국보수우파에 큰 도움이 되리라.
   아름다운동행     2022-01-18 오후 1:18
오히려...떳떳해 지는 기회가 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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