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도 이집트에서 화들짝 놀랐을 것
이 나라 국민들이 개돼지가 절대 아닐 뿐더러 분노의 임계점을 넘어섰다는 것을.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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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의 뻔뻔함은 도를 넘었죠.
  대선을 코앞에 두고
  선관위 상임위원을 '꼼수연임'을
  백주의 노상강도하듯 밀어붙였죠.
  "부정선거 노골적으로 하겠다?"
  국민들 마음이 부글부글 끓었죠.
  조해주란 사람 진짜 염치 없는 사람인 듯
  '사표가 반려됐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같이 일하자'고 했다는--
  나는 '부정선거의 주구가 되겠노라'고
  선언한 거지요.
  
  그런데 그 '뻔뻔한' 조해주가 쫓겨났습니다.
  전국의 선관위원회 2900명이
  '조해주 사퇴'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선 것입니다.
  지금 이집트에서 이 소식 들었을 문재인,
  화들짝 놀랐을 겁니다.
  이 나라 국민들이 개돼지가 절대 아닐 뿐더러
  분노의 임계점을 넘어섰다는 것을
  보고받았을 겁니다.
  
  오늘 조계사에서는 전국 승려 5천여 명이
  모였습니다.
  직접적인 계기는 '봉이 김선달'이라고
  불교계를 희롱한 정청래의 '부덕'이죠. .
  그런데 정청래가
  그 저렴한 입담으로
  '양아치 국회의원'으로 악명을 날린 것은
  하루이틀 아니잖아요?
  그런데 참다 참다 터진 것입니다.
  봇물처럼!
  
  이제 시작입니다.
  등골이 서늘한 사람들 많죠.
  조국이 '캄캄한 터널을 그냥 걸어가겠다'며
  촛불병원 없는 걸로 해달라고 했대요.
  (Feat:조민병원 ㅋㅋ)
  그래도 '니네 꾸기'가
  눈치는 백단이네요. ㅎㅎ
  하기는 아무리 문빠조빠라도
  조민이 하얀 의사가운 입고
  메스 들고 나타나면 으시시하겠죠?
  곧 '생사람 잡는 의원'이라고
  소문날 거고요.
  
  이제 국민의 분노가
  활활 타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조해주도 정청래도 조국도
  그리고 이재명도
  이번에 확실히 갑니다.
  '굿바이~'라는 이별쇼도 생략하고
  한 큐에 사라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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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2, 00:1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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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가 바로서야     2022-01-22 오전 9:31
아주 명확한 글입니다! 문대통령의 뻔뻔함! 극치를 달리고 있습니다....
민주당의 대선후보 이재명!! 뻔뻔함이 극에 달하고 있고요....
조국의 뻔뻔함도 이제는 역겹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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