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녹취록 발표에도 윤석열은 왜 인기가 올라가나.

kimsunbee(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김건희 녹취록 발표에도 윤석열은 왜 인기가 올라가나.
  
  
  緖
  
  김건희 녹취록을 발표하면 윤석열 인기도가 떨어질 것이라 생각했던 여당 사람들은 정반대 현상이 일어나니 여당 인사로서는 이 문제를 풀 수가 없다.
  
  이건 바둑의 세계와 비슷한데 아마추어가 아무리 고심해 본들 그들의 한계가 분명하고, 프로의 세계에서는 하수 머리통을 훤하게 읽고 있다. 정치판도 똑같다.
  
  필자는 김건희 1차 녹취록 발표를 보고, 김건희가 현실을 직시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러나 김건희의 현실 감각을 민주당 지도부는 아는지 모르는지, 촌사람 생각으론 모르고 있는 것 같다. 민주당 하급 평당원들은 모두가 알고 있겠지만, 당 지도부는 모르고 있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녹취록 발표 후 윤석열 인기도가 치솟고 있어도 그 원인을 모른다는 것이고.
  
  최근 언론을 보면 지난 서울시장 4.7 선거를 회상하면서 지금 서울 민심은 4.7 선거 때 보다 더 나쁘다고 한다. 이것을 당 지도부는 아는가!
  
  자! 앞은 산이고 뒤도 산인 산촌 사람이 하나하나 설파해 보자. 잘 읽어 보시라.
  
  本
  
  1. 김건희가 주장한 미투 사건은 현실이다.
  
  오늘날 남녀간의 사랑놀이는 김건희의 시각과 똑같다. 그러나 민주 지도부들의 생각은 완전 반대현상이다. 그러니 본 문제에 대한 해법이 없다.
  
  이 문제에 대해서 필자가 쓴 https://cafe.daum.net/poloticsstudy/dU7o/83 글이 있으니 읽어 보시기 바란다.
  
  2. 조국 딸 사건
  
  이것도 김건희 시각이 옳다. 부모를 잘 만난 것이 아니라 잘못 만나 고생이다.
  
  3. 서울의 소리 기자에게 1억 준다.
  
  대화의 내용을 보면 실제로 1억 줄 가능성도 있게 보이더라. 30분 강의 후 105만 원을 주는 것을 보면 약속을 지킬 여자인 것 같다. 그러니 김건희를 젊은이들이 지지하지 않을 수 있겠나. 김건희에게 가면 뭔가 이루어질 수 있겠구나 하는 심리가 작동한다.
  
  4. 김건희의 종교관
  
  김건희는 불교계 사람으로 보이고 무속인과 관계가 깊고 도사니 법사니 주역선생이니 하는데 이들의 세계에 살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현 사회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이방인 같은 사람들이지만 우리 민족의 저변에 깔려 있는 민속신앙과 깊은 관계가 있다.
  
  김건희는 이러한 민속신앙을 정치에 참여시키니 알게 모르게 저변에 깔려있는 민심을 충동질하는 것이고 민심은 야기되는 것이다. 온통 나라가 기독교인 것을 상기하시라. 그렇지만 국민 저변에 깔려 있는 것은 그래도 불교다.
  
  5. 나라서 데리고 살지 누가 살겠나.
  
  먹기나 많이 먹고 방구나 팡팡 뀌는 사람 누가 데리고 사나 나 같으니까 데리고 살지. 이 말은 보통 사람들이 농담 삼아 흔히 하는 말이다. 이 말에 부부 애증을 느끼게 한다. 이런 말을 쉽게 하는 김건희 가정생활사이다. 이러한 말들이 보통사람들 맘 속으로 파고 들어가는 것인 것이다.
  
  6. 김건희의 음성은
  
  아주 부드러운 감성이 있는 음성인데, 이러한 음성을 들은 보통사람들이라면 혹하지 않을 수가 없다. 사람 음성은 가지가지인데 듣기에 따라 같은 내용이라도 듣기가 거북한 음성도 있는데 김건희 음성은 상대 설득력이 있는 것이다.
  
  結
  
  사람은 답답하면 무당에게 가서 굿도 할 수가 있고, 점을 쳐볼 수도 있다. 그런데 현대 사람들, 특히 교육이라도 받은 자들은 대부분 이를 미신으로 치부한다. 자기들이 믿는 종교는 신성시하고, 우리 민족에 전해 오는 각종 종교행위나 행사는 미신이라는 한 마디로 단절해버린다.
  
  녹취록 발표로 윤석열 후보자 인기가 올라가는 것을 여권 시각으로는 풀 수 없는 문제이니 앞으로 여권은 시야를 넓게 펼쳐야 본 문제도 해결할 수가 있고, 이재명 후보자가 당선이 될 수 있는 묘책을 찾을 수가 있다.
  
  일전에 이재명 선산을 답산하고라는 글을 올린 것이 있는데, 이것을 국힘당 야당 편에서는 이해할 수 있을 것이나. 여당 민주당에서는 이해하기 어렵겠지. (이재명 선산 답산기 https://cafe.daum.net/poloticsstudy/dU7o/108 )
  
  여당 민주당 지도부측에서는 이것을 미신으로 치부할 수가 있다.
  
  풍수지리란 10년 20년 만에 발생한 것이 아니고 수천 년 동안 秘傳되어 온 것이다. 이건 동양철학 중에 하나인 것이다. 이것을 왜 미신이라 하는가. 이건 과학이고 현대 과학논리로는 난해한 것이지만.
  
  만약에 당사자가 김건희였다면 당장 이재명 부모선산 전선을 철거했을 것이고, 조부모 산소를 이장했을 것이다.
  
  2022.1.25. 현재 각종 여론 조사를 보면 이재명 후보자 당선이 어렵게 보인다
  
  믿을 곳은 청량산 산신령님밖에 없다.
  
  2022.1.25.
  
  
  믿을 곳은 청량산 산신령님밖에 없습니다.
  청량산 산신령님의 가호가 있기를 기원하면서
  돌팔이 반풍수 kimsunbee 쓰다.
  
  
  
  
  
  
  
[ 2022-01-25, 23:0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아름다운동행     2022-01-27 오후 1:51
이재명은 감옥 갈 준비나 해야...
   opine     2022-01-26 오후 11:53
'세상 복잡하고 그 돌아가는 모습 마음에 들지 않으니 우스개 소리나 하자'고 한다면 무속 신앙을 내세워 대통령 당선될 수 있다 하겠지만,
무속 신앙이 아무리 우리 민족의 뼈 속에 박힌 믿음이라 한들, 그것을 믿는다고 해서는 낙선이 불 보듯 뻔한 것. 그래서 누가 얘기했듯, 점보고 굿하고도 공적 자리에서는 그런 얘기 못하는 것. 윤 석열이 손바닥에 왕자 그렸다 혼난 것 보고도.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