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정면돌파를 하겠다!'
마치 자기 집 안방에서 '여긴 허허벌판이죠?' 하는 것보다 더 웃깁니다.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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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정면돌파를 하겠다!'
  인천 계양에 나온
  이재명 출사표랍니다.
  마치 자기 집 안방에서
  '여긴 허허벌판이죠?'
  하는 것보다 더 웃깁니다.
  지금 개그할 처지는 분명 아닐 텐데요.ㅎㅎ
  오죽하면 대선 지고나서
  '문 밖에 나오지 못했다'고 했을까요?
  지은 죄에 대한
  '빼박자백'이죠.
  두렵고 무섭고
  벌벌 떨며 있었을 겁니다.
  
  그런데 '방탄출마'가
  SSG 떠올랐어요.
  '이재명의 심봤다!'입니다.
  대선출정식을 방불케 했다는데
  개딸들과 양아들이
  이재명 '압빠'를 외쳤답니다.
  '개혁의 딸'이라고 사기친 것이
  그대로 까발겨지는
  '개의 딸'의 순간입니다.
  
  그리고 40대 여성 '개딸'들이
  '압빠~'를 외치며
  난리를 쳤다 하는데ㅡ
  사이비 이단종교에 홀린
  대개 광신도 여성들이
  '아부지~' 하며 울고불고 하죠.
  '이재명 압빠'한테 홀려
  가족도 친구도 다 버리고
  가진 돈 홀랑 바치고ㅡ
  그런 순서로 돌아가겠죠?
  정작 사이비교주 아부지는
  '대장동' 사기극에
  경기도민 등쳐먹고
  김부선씨한테 피눈물나게 쌍욕을 마다한
  인물인데 말입니다.
  
  히틀러가 그랬죠.
  '어리석은 이들은
  거짓말이 거대할수록 잘 속는다'고요.
  칼끝을 조여오는 대장동 재판의
  녹취록 진실에도
  파렴치 '방탄출마'를 저리 뜨겁게
  지지하는 것을 보면
  이재명이 속으로
  '개같은 x들' 하며 웃을 겁니다.
  '내가 개딸들 압빠다' 하다가
  '내가 개딸들 메시아다!' 하는 것,
  '순간'이겠죠?
  
[ 2022-05-08, 19:4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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