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고두고 기억될 대통령 취임사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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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윤석열 대통령의 취임사는
  앞으로 두고두고 기억될 것입니다.
  깔끔하고 멋졌습니다.
  '반지성이란 횡포'와
  '자유의 억압'의 문제를
  예리하게 확실하게 짚었기 때문입니다.
  
  이 나라는 언제부터인가
  '판사의 선고봉'과 '목수의 방망이'가
  같은 무게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의
  소름돋는 반지성주의지요.
  김제동은 즐거움을 주는 개그맨이 아니라
  공포의 문위병 노릇을 했죠.
  그 결과 돈을 쓸어 모았습니다.
  
  오늘 윤석열 대통령은 '자유의 소중함'을
  강조했습니다.
  이 나라 열심히 일하는 사람, 발목잡았습니다.
  세계기업과 경쟁하는 기업,
  포승줄로 꽁꽁 묶어버립니다.
  규제없는 대한민국이 정답입니다.
  '임대차 3법' 같은 전세살던 이를
  월세살이로 내모는 '선택의 말살'은
  이제 치워버려야 합니다.
  
  오늘 취임식에 민주당 의원들은
  단체로 불참을 했답니다. ㅎㅎ
  하긴 어디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있겠습니까?
  한동훈 딸 이름을 '한국3M'이라고 우기고
  이모 교수를 '이모님'이라고 난리치고-
  진짜 처참하더군요.
  
  더 기막힌 사람은 열등감에 쩔어서
  '가슴에 새기겠다'는 한동훈 후보자에게
  '지금 비꼬는 겁니까?' 하고
  혀 꼬부러진 소리로
  청문회에서 난동을 부린 '취권' 이수진 의원까지--
  저런 180석이면
  18석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취임식장에는 무지개가 떴답니다.
  윤석열 대통령
  부디 대한민국의 무지개가 되길!
  
[ 2022-05-11, 01:2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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