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누가 떠오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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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에 대해 쓴 책을
  읽었어요.
  읽고나니 소름이 쫙 돋았어요.
  '국민 대부분은 게으르고 겁쟁이다.'
  '무식한 대중한테 지적이지 않고
  감정적인 메시지가 좋다.'
  '대중에게 증오심은 진짜 잘 먹힌다.'
  히틀러는 거짓말을 밥 먹듯 했답니다.
  
  히틀러 전기를 쓴
  하이덴은 '거짓말을 할 때
  히틀러는 진정성이 넘쳐흘렀다.'
  히틀러는 대중이 '작은 거짓말보다
  큰 거짓말에 더 잘 속는다'는
  유명한 말을 했죠.
  '거짓말이라고 해줘도
  평범한 사람들은 최소한
  거짓말의 일부는 진짜라며
  계속 흔들린다.'
  '대중은 여자와 같다.
  지배해주길 기다린다.'
  '대중은 선전에 따라
  지옥을 천국으로
  천국을 지옥으로 생각할 수 있다.'
  
  여러분, 누가 떠오르세요?
  저들이 마구 조작하고 퍼트리는
  거짓과 선동-
  여전히 이 대한민국에서
  악령처럼 출몰합니다.
  제 2의 광우병과 제 2의 세월호를
  좀비처럼 찾아다니는 무리들-
  진짜 민주주의의
  위기입니다.
[ 2022-09-13, 14:0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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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타임즈     2022-09-13 오후 3:32
痲藥 놀음이었다. 정상배가 할 줄 아는 건, 혈세를 제 돈 같이 쓰는 것, 남의 것을 빼앗는 것, 오늘 배고프다고 씨암탉을 잡아 먹어버리는 것 등이다. 달콤하지만 창대한 파멸로 달려간다. 같은 아메리카지만, 北美는 잘 살고, 南美는 못 사는 까닭이 무엇인가? 前者는 사유재산을 확실히 보장해서 기업을 위해주고, 後者는 노동자, 서민의 편에 선답시고 공짜복지 포퓰리즘으로 달려갔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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