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구슬 날리는 범죄집단의 뒷배 자처하는 민주당·정의당
남을 해쳐 나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을 당연시하는 집단은 폭력을 일삼는 범죄집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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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운송 거부에 대해 국민들이 우호적이지 않은 이유는 그것의 ‘외양은 경제투쟁’이지만 ‘본질은 정치투쟁’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이미 안전운임제 3년 연장이 결정된 상황에서 운송 거부를 강행할 이유가 없습니다.
  
  이번 화물연대 운송 거부는 민노총 릴레이 파업의 일부로 ‘노란봉투법’ 같은 법들을 통과시켜 한국 경제를 불법파업 천국으로 만들어버리려는 정치투쟁입니다. 국민 모두가 고금리 고물가로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는 어려움 속에서 말입니다.
  
  더구나 남을 해쳐 나의 목적을 달성하는 것을 당연시하는 집단은 폭력을 일삼는 범죄집단입니다. 도대체 누굴 믿고 운전 중인 운전자들을 향해 새총으로 쇠구슬을 날리는 폭력을 써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조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운전자들이 고속으로 달리는 도로 위에서 왜 이런 폭력에 노출돼야 합니까.
  
  민주당과 정의당은 정부의 업무개시 명령을 비난하기보다 이들의 폭력을 제대로 규탄해야 합니다. 폭력을 규탄하지 않는 정당은 이런 범죄집단의 뒷배를 자처하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법치 사회의 준법적 정치세력입니까.
[ 2022-11-29, 23:5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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