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이동재 기자, 항소심도 무죄!
이제 최강욱과 음모론자 김어준, 어용지식인 유시민이 그 죄값을 치를 차례입니다.

전여옥(前 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글자 작게 하기
  • 글자 크게 하기
살다보면 가슴아픈 일
  꽤 있죠.
  그 중 가슴 속 바위덩이같이
  마음 무거웠던 게
  채널A
  이동재 기자였어요.
  기자 선배인 저는
  가슴아프고 참 부끄러웠습니다.
  열심히 취재만 했던 그가
  문재인 정권 아래
  혹독한 린치를 당했지요.
  투옥되는 고통까지 당하고요.
  
  이동재 기자 혐의는
  유시민 비리를 대라며
  취재원을 협박했다는 거였죠.
  1심에 이어 오늘 항소심도
  무죄!
  대법원에서 뒤집힐 가능성 제로,
  무죄 확정입니다.
  이제 문재인 정권 xxx
  최강욱과 음모론자 김어준,
  xxx 어용지식인 유시민이
  그 죗값을 치를 차례입니다.
  그리고 이동재 기자를
  '광기의 번제(燔祭)' 그 희생양으로
  삼았던 mbc와 민언련도
  망나니 짓 대가를
  치러야 될 겁니다.
  
  이동재 기자는 '권력과 언론,
  음모론자의 권언유착이
  드러났다'며
  결국 저들의 목표는
  '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장관'이라고 했습니다.
  언론계 선배로서
  면목이 없습니다.
  
  채널a는 이동재 기자를
  끝까지 지켰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꼬리 짜르기를
  하며 '개인 이동재의 몫'으로
  넘겨버렸습니다.
  동아일보, 채널A-
  그러니 민언련이, mbc가
  보수언론을 우습게 보는 겁니다.
  "굳세어라!
  이동재~"
  
[ 2023-01-19, 17:2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천영우TV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자유민주연구원  |  이승만TV  |  이기자통신  |  최보식의 언론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