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삼 후보는 진정한 승자

전여옥(前 국회의원) 블로그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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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힘이
  윤석열 대통령한테 '힘!'~
  
  전대 무사히 끝났어요.
  오늘 김기현 당대표 결정돼
  기쁘고요.
  다행스럽습니다.
  
  1차 결판 예측했었지요.
  천아용인 전멸도요.
  
  예상을 벗어난 건
  민영삼 후보가 5위,
  그리고 태영호 후보의 선전입니다.
  
  민영삼 후보는
  늘 여조 1,2위였죠.
  저도, 여대카도 뜨겁게 지지했기에
  참 아쉽습니다.
  막판에 '민영삼은 무조건 되니
  김병민 찍자'는
  바닥 당심이 쫙 퍼졌지요.
  
  그런데 뚜껑을 여니
  1위 김재원, 2위 김병민이었죠.
  '민영삼 될 줄 알고
  간당간당한 후보 찍었다'고
  가슴아파한 분들 많았어요.
  
  ​그러나 민영삼 후보는
  진정한 승자입니다.
  
  ​민 후보가 십만 표를 얻지 않았으면
  '새보계'가 최고위원 한 자리는
  차지했을 겁니다.
[ 2023-03-09, 09:0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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