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톤 쓰레기山 남긴 민노총 건설노조의 ‘진상짓’
경찰이 해산명령을 따르지 않는 불법 집회를 그대로 방관한다면, 서울 시내는 쓰레기장으로 변할 것입니다

최재형(국회의원) 페이스북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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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총의 패악이 더 이상 눈을 뜨고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민노총 건설노조는 16일 오후 11시까지 야간행진을 허락받아 놓고 밤새 시청 일대에 돗자리를 깔고 술판을 벌였습니다. 다음날 아침 그 자리에 남은 것은 빈 술병, 지린내, 토사물 등, 100톤 분량의 쓰레기산이었고 치우는 것은 환경미화원의 몫이었습니다.
  
  광화문과 시청 일대는 업무중심 지구이자 외국 관광객이 가장 즐겨 찾는 서울의 얼굴입니다. 경찰은 불법 시위 행위를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됩니다.
  
  헌법에서 보장하는 집회의 자유가 시민들의 불편은 아랑곳하지 않고 진상짓할 자유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경찰이 해산명령을 따르지 않는 불법 집회를 그대로 방관한다면, 노숙 시위는 더 빈번해지고 서울 시내는 쓰레기장으로 변할 것입니다.
  
  노조에서 시키면 멀쩡한 집을 놔두고 집행부의 눈치를 보며 노숙을 해야 하는 노조원도, 쓰레기를 치워야 하는 환경 미화원도, 악취 속에서 출근, 등교하는 시민들도 더 이상 못할 짓입니다. 윤석열 정부에서 노동 개혁의 고삐를 더 단단히 쥐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 2023-05-18, 22:0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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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白丁     2023-05-19 오전 12:41
쓰레기들이 깽판치고 쓰레기만 남기고 갔군. 군사혁명 한번 안일어나나...
   RedBuster     2023-05-18 오후 11:55
북괴의 지령을 받아 국가전복 행위를 하는 간첩들의 숙주 민노총 이것들을 언제까지 그냥 놔둘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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