現場에 答이 있다
서울과 지방의 기차역과 그 주변은 모두 쓰레기로 가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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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차를 타고 서울과 지방 여러 도시를 방문했다. 서울역은 한국의 關門인데도 주변이 더럽고, 쓰레기가 많고, 악취나고, 시끄럽고, 乞人들과 종교인들로 시끄러웠다. 지하철은 깨끗해서 좋은데, 노인들 무료 티켓을 구입할 때, 왜 쓸데없이 500원짜리 동전을 넣었다가 반납했다가 하라는지 모르겠다. 부산·대전·대구 지하철 등은 500원 동전 필요없이, 신분증만 갖다 대면 티켓이 나오는데, 왜 그런가? 불편했다. 서울시장과 지하철 사장은 현장에 나가보기 바란다. 지방의 기차역과 그 주변은 모두 쓰레기로 가득했다. 자재가 아무렇게나 널려있었고, 쓰지 않는 침목 등이 여기저기 방치돼 있었다. 造景도 돼 있지 않았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 손님들이 이걸 보고 뭐라고 하겠나? 철도공사 사장은 현장에 나가 보기 바란다. 부지런하게 발(足)로 뛰는 행정을 하기 바란다.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을 하기 바란다.
[ 2023-09-20, 16:1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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