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깔끔명쾌통쾌!
정치는 '언어'로 싸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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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장관이 오늘은
  대전에 갔습니다.
  역시나 대전도 뜨겁네요.
  
  찢재명한테 기자가
  검사탄핵을 묻자
  할 말도 논리도 없으니
  '국토 균형발전'이라고
  동문서답했죠.
  
  그러나 한동훈은 다릅니다.
  깔끔하게 정확하게 대답합니다.
  '고위 공직자가 법카로
  일제샴푸 사고 가족 소고기 먹고
  초밥 사먹었다면 탄핵 사유다!'
  
  명쾌합니다.
  또 '이재명 대표도 언젠가는 이 질문에
  제대로 답해야 할 것'이라고
  못박았습니다.
  
  정치는 '언어'로 싸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 정치인은
  찢재명처럼 당장 튈 수도 없으니
  동문서답을 하거나,
  '아니면 말고' 식으로
  마구잡이 언어를 분리수거도 못하게
  발산하는 이준돌도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싸울 의지'는 물론
  자신의 신념이나 뜻을
  '언어화'하는 능력이 부족한 이들이죠.
  
  그런 점에서 한동훈 장관은
  매우 뛰어난 전달자입니다.
  국민들을 설득하고 이끌
  탁월한 능력이 있습니다.
  
  '암컷이 나와 설친다'는 최강욱은
  언어의 본질이 천박하기 때문입니다.
  '한동훈은 피에로에 불과하다'는
  정청래는 부러워서 억지쓰는 거죠ㅎㅎ
  
  오늘 조선일보에 내년 총선 지면
  윤석열 대통령 임기 다하겠나?
  하는 칼럼이 실렸습니다.
  저는 그 칼럼을 쓴 분의 진심은
  '보수우파들, 정신 똑바로 차려라!
  이재명이 판치는 추잡하고 황당한
  세상에서 살겠느냐?'라고
  피를 토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 총선 우리는
  '최종병기 한동훈'과 더불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압승해야 합니다.
  이기느냐? 지느냐?
  선택하고 자시고 할 것이 없습니다.
  오로지 압승뿐입니다.
  
  선택의 여지가 없기에
  다행인지도 모릅니다.
  끝까지 윤석열 정권 지킵시다!
[ 2023-11-21, 22:4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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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idn     2023-11-23 오후 5:49
내년 총선에,
최종병기 한동훈에
돌격 여첨병장 전여옥 군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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