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기독교는 한반도의 공산세력을 멸망시킬 역사적, 성경적 사명을 띠고 있다. 김일성-김정일은 사탄에게 사로잡힌 마왕이다. 이 父子는 하나님이 가장 싫어하시는 일만 골라서 했다.
두 사람은 우상이 되었다. 인민들에게 우상 숭배를 강요했다.
두 사람은 스스로 우상이 됨으로써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하려고 했다. 완전히 마귀, 사탄의 행동을 한 것이다.
두 사람은 수많은 거짓 선지자들을 만들어 기독교 안으로 들여보내 거짓 신을 믿도록 속였다.
두 사람은 600만의 동족을 살육했다.
두 사람은 머리가 좋다.
두 사람은 거짓말의 천재이다.
두 사람은 예술적이다.
두 사람은 평화와 민족이란 말로써 수많은 사람들을 미혹시켰다.
[카인의 후예]요 [사탄의 제자]이자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하려고 한 자]이고 우상 그 자체이기도 한 김일성-김정일 부자를 응징하여 그 세력을 멸종시킬 수 있는 안목과 용기를 가진 세력은 반공 기독교 세력뿐이다. 하나님의 심판이 종국에 가서는 이 붉은 세력을 벌하실 것이란 확신을 갖고서 우리는 우선 이 붉은 세력과 타협하고 합작하려는 자들을 가려내어야 한다. 교회내의 붉은 세력인 거짓 선지자들을 가려내어야 한다. 증오와 거짓말의 과학인 공산주의의 약점을 훤히 꿰뚫어볼 수 있는 사람들은 기독교 신도들뿐인 것이다. 왜냐 하면 기독교 신도들만이 사랑과 소망과 믿음의 맑은 눈을 갖고서 평화로 위장한 증오와 위선과 거짓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북한을 공산주의자들의 손에 넘겨주신 하나님은 남한에서 기독교 세력을 강성하게 만들어 북방의 붉은 세력을 타도하도록 하는 권능을 부여하신 것이다. 김정일 세력과 대한민국내의 김정일 추종세력 및 거짓 평화세력과 거짓 민족세력을 타도하고 북한주민들을 구출해낼 임무를 진 한국 기독교의 반공 궐기 그날이 다가오고 있다.
한눈에 보는
베스트 기사
- 1 권양숙이 딸을 위해 건넨 13억 돈상자는 환치기 방식으로 미국으로 송금되었다!
- 2 잠시 韓이 싫었지만 이젠 韓을 위한 변명을
- 3 고급장교의 知的·전략적 수준 끌어올려야
- 4 돌아가시면 그냥 모든 것이 끝나버립니다
- 5 이재명 대통령의 '4만(慢)'=자만, 오만, 교만, 거만
- 6 중수청장 지명 놓고 낯뜨거운 비토 논쟁
- 7 애국자라면 노무현을 존경하기가 불가능한 이유
- 8 이화영이 대통령을 향해 진짜 하고 싶은 말
- 9 2003년 ‘반노반김’의 趙甲濟, 2026년 “노무현 존경안한다”는 韓東勳
- 10 남의 궂은 일에 “우울증 걸리겠네.”가 할 말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