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계엄에 대하여 사과함으로써 계엄진압을 지휘했던 한동훈 당시 대표의 결단이 옳았음을 인정했다. 한 대표를 배신자로 몰아 공격했던 장동혁과 극우세력은 비판 논리의 근거를 상실했으니 사과하는 게 도리이다.
물론 한동훈 김종혁에 대한 징계추진의 정당성도 사라졌다. 윤어게인 세력인 이호선 당무위원장도 잘라야 사과의 진정성이 입증될 것이다. 최소한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의 당직임용과 공천을 금지시키겠다는 선언을 해야 할 것이다.
한국 현대사의 결정적 순간에서 한동훈이 역사적 결단을 했음을 반대세력도 평가한 것이다. 오늘부로 "배신자 한동훈"은 失效되었다. 역사의 승리자가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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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자는 한동훈이가 양승태를 트럭기소해서 1심무죄나오고 이재용 3심무죄나온 것에 대해서 어찌 평가하나? 윤석렬과 한동훈이를 법기술자라고 비난한 것은 뭐라고 해명하려나? 말해 보시오. 이 대답을 하고 나서 당신의 의견을 발표하는 게 순리입니다. 말해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