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당 딕 체니 전 부통령 딸(하원의원), 트럼프 탄핵에 찬성 선언!

趙甲濟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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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와이오밍주 출신 리즈 체니 공화당 하원의원은 딕 체니 전 부통령의 딸인데 오늘 민주당이 추진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탄핵에 찬성표를 던지겠다고 선언했다. 그의 간결하고 단호한 성명서는 名文이다. 原文과 함께 소개한다.
  
  
  "2021년 1월6일, 폭도들이 미국 의사당을 공격, 우리나라의 민주적 절차를 방해하고 대통령 선거인단의 투표집계를 중단시켰다. 이 내란은 우리 공화국의 가장 신성한 공간에 부상, 사망, 그리고 파괴를 가져왔다. 더 많은 사실들이 곧 밝혀지겠지만 지금 우리가 알게 된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미국 대통령이 이들 폭도를 불러냈고, 집결시켰으며, 공격작전에 불을 질렀다. 그 이후 일어난 일들은 모두 그가 저지른 것이다. 대통령 없이는 하나도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었다.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단호하게 개입, 폭력을 중단시킬 수 있었다. 그는 하지 않았다. 미국 대통령으로서 헌법에 대한 맹세와 책무를 이렇게 심하게 배신한 적은 없다. 나는 대통령 탄핵에 贊票(찬표)를 던질 것이다."
  
  "On January 6, 2021 a violent mob attacked the United States Capitol to obstruct the process of our democracy and stop the counting of presidential electoral votes. This insurrection caused injury, death and destruction in the most sacred space in our Republic. Much more will become clear in coming days and weeks, but what we know now is enough. The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summoned this mob, assembled the mob, and lit the flame of this attack. Everything that followed was his doing. None of this would have happened without the President. The President could have immediately and forcefully intervened to stop the violence. He did not. There has never been a greater betrayal by a President of the United States of his office and his oath to the Constitution. I will vote to impeach the President."
  
[ 2021-01-13, 18:3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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