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과 4범당(黨)'으로 간판 교체?

그럴 것 같습니다. 이재명 교주를 받드는 광신도들이 있으니까요.
지금 민주당은 대표선거 중~
그런데 참 요상하게
돌아가죠?
이재명 후보가
민주당을 만신창이로 만들고 있어요.
입만 열면 대형사고!
근데 더 심각한 것은
입만 열면 '거짓말'인 거죠.

아기 복어 박지현이
'이재명이 셀프공천을
요구했다'고 하자
이재명은 '의견은 냈지만
셀프공천'은 아니랍니다.
'대마초를 흡입은 했지만
피우지는 않았다.'고 한
빌 클린턴이 울고 갈
'오묘한 답변'입니다.

게다가 데스노트 4번째
김모 씨에 대해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했죠.
그런데 '그 김모씨'가
'언론과 검찰이 날 죽이려 한다'고
말했다는 것을
이재명은 어떻게 알았죠?
말도 안섞는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면서요.

김모씨는 경기도지사 선거 때
김혜경씨 운전기사로
일했다는 주변 증언이 나왔어요.
게다가 이 분이 국군수도병원에서
있을 때와
이재명 후보 아들의
'황제입원' 시기가
딱 맞물려요.
김모 씨 건은
'오묘하고도 절묘한 말장난'도
바닥났는지
'음해!'라고 우깁니다.

민주당이 간판을
'전과 4범당'으로
정말로 갈아치울까요?
그럴 것 같습니다.
이재명 교주를 받드는
'전과4범교' 광신도들이
있으니까요.
개딸과 양아들
강성팬덤 홍위병 선거가
광풍을 몰고 올 겁니다.
그러니까
박용진 후보,
괜히 '용'쓰지 마요.
'어대명'에 '확대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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