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승리기술자 미래대비행정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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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p0nrgHq_-i8
 
[잠언7장 1.내 아들아 내 말을 지키며 내 명령을 네게 간직하라 2.내 명령을 지켜서 살며 내 법을 네 눈동자처럼 지키라 3.이것을 네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네 마음 판에 새기라 4.지혜에게 너는 내 누이라 하며 명철에게 너는 내 친족이라 하라 5.그리하면 이것이 너를 지켜서 음녀에게,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 빠지지 않게 하리라]
 
1절 지키며 간직하라.
keep h8104 שָׁמַר shamar시아마르/ and lay up PHRASE h6845 צָפַן tsaphan차판
우리말 구음으로 삼다 또는 싸매다 이고 잡다의 잡아이다.
2절 지켜서 살며 지키라.
Keep h8104 שָׁמַר shamar시아마르/ and live PHRASE h2421 חָיָה chayah 하이아흐
우리말 구음으로 삼다 또는 싸매다 이고 하이아흐는 해야 곧 태양이야 이다. 살아 있는 날 동안 곧 태양을 보는 동안에는 할 일을 해야...우리말 구음과 의미와 비슷하다.
3절 매며 새기라.
Bind h7194 קָשַׁר qashar카시아르/hem upon the table PHRASE h3871 לוּחַ luwach루와흐
Bind h7194 קָשַׁר 음역 qashar카쉬아르 kä·shar 카샐 사전적인 의미는 to bind, tie, bind together, league연맹, 동맹, 리그; 맹약; 경기 연맹 together, conspire(kǝnspáiǝr)공모(共謀)하다, 작당하다; 음모를 꾸미다; (…와) 기맥(氣脈)을 통하다《with》이라고 한다.
우리말 구음으로 비슷한 것은 가솔  家率  명사 같은 말 식솔(한 집안에 딸린 구성원).  유의어 권속 가족 식솔 이다.  구음도 비슷하고 의미도 근접한다. 결코 헤어질 수 없는 결혼관계로 굳어진 것을 강조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4.하며 하라.
and call PHRASE h7121 קָרָא qara카라/
카라는 우리말 구음으로 구하라 코리아가 담겨 있다고 한다.

에베소서2장
10.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11.그러므로 생각하라 너희는 그 때에 육체로 이방인이요 손으로 육체에 행한 할례당이라 칭하는 자들에게 무할례당이라 칭함을 받는 자들이라 
12.그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13.이제는 전에 멀리 있던 너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로 가까와졌느니라 
14.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15.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16.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17.또 오셔서 먼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고 가까운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18.이는 저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9.그러므로 이제부터 너희가 외인도 아니요 손도 아니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요 하나님의 권속이라 
20.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이 돌이 되셨느니라 
21.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가고 
22.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우리는 세상에서 성령으로 시작해야 한다. 성령으로 시작하여 성령으로 과정 삼고 성령으로 도달을 얻어야 한다. 성령의 등불은 항상 켜야 한다.
 
성령의 각성은 마치도 어디를 가든지 먼저 전기를 켜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우리는 창조주가 아니다. 다만 피조물이나 인간에게 주신 생물학적인 지능의 등불로는 모든 것을 다 알아낼 수 없게 하신 분이시다. 오히려 하나님은 하나님의 성령의 등불 가운데서 만물의 선용의 길을 알려주시고 구원에 이르게 하는 유일무이 길과 진리 생명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깨우치신다.
 
이는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구상을 하실 때 인간을 하나님이 직접 그의 성령으로 각성케 하여 당신의 짝으로 삼고자 하심이시다. 하나님이 아들을 삼고자 하시는 인간이다. 인간은 하나님이 처음부터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맏아들로 하여 그의 이름으로 구원을 얻는 우리를 그분의 형제로 삼으시려는 것 곧 양자로 삼으시려는 것이다. 지극히 거룩한 family에 속하게 하시는 이 은총은 인간 된 누구든지 이다. 그분의 양자 입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만 된다.
 
그분의 십자가의 피와 살의 은총 곧 속죄를 받고 성령의 통치를 받으면 곧 그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이는 그가 양자가 됨을 의미한다. 그의 성령의 통치는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이시다. 그 통제를 받으면 그는 양자의 영 곧 성령으로 늘 각성케 되는 은총 곧 성령은 진리의 영이시다. 그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면서 각성케 하시고 장래 일을 알리시고 성령이 그 준비가 되어 주신다. 그 때문에 아들이 되어서도 늘 계속성 항구성 항상성 확장성으로 성령 각성을 받아야 한다.
 
미래의 다가오는 날마다 그 모든 정보가 다를 것이기 때문이고 만유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무한하신 분이시니 그분을 알아가는 것은 무한한 여행을 하는 것과 같다 하겠다. 하나님 아버지는 그의 아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에게 하신 말씀이시다.
 
태초의 말씀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그분으로 구속받은 인간 곧 양자 된 아들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곧 성령의 각성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항상 구하여 누리라는 말씀을 지키고 그 명령을 간직하라는 말씀이시다.
 
하지만 인간은 한계가 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인간에게 주시는 성령의 통치로 말미암는 하나님의 본질의 힘으로만 하나님 말씀과 명령을 지킬 수 있다. 인간의 한계 된 힘으로 성령의 일을 대신 할 수 없다. 인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도움이 없이 성령의 각성을 전혀 받을 수 없고 항상 누릴 수 없다는 것을 성령으로 깨닫게 되어야 한다. 그 때문에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해야 한다. 구하는 자에게 주시는 불변의 약속대로 그 은총을 반드시 주신다. 항상 넘치는 감사와 찬송으로주 예수 그리스도께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하나님이 성령의 각성을 늘 주셔서 그 등불 가운데 진리와 생명과 평안, 성경의 그 모든 약속을 무한대로 누리게 하시는 것이다.
 
그분의 명령을 지켜서 살아야 한다. 그분의 법 곧 성령의 각성으로 시작하는 그 등불 빛 가운데서 살아야 하는 그 등불의 촉수를 나날이 높여 가야 하는 것은 성령의 명령이고 법이다. 그 법을 인간의 눈동자처럼 지키게 하시는 성령의 통치 곧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아야 한다. 그 법을 지키고 그 명령을 순종하려고 그 앞에 엎드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구하고 구해서 마치도 손가락에 매며 이것을 마음 판에 새기듯이 해야 한다. 성령의 각성으로 주시는 지혜를 내 누이라고 하도록, 명철에게 내 친족이라고 하도록 같은 권속이 되어야 한다.
 
손가락에 매며 마음에 새기라는 말씀과 누이 친족이라고 하라는 말씀의 의미는 곧 인간의 본질 곧 생물학적인 지혜 명철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내리시는 성령의 통치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기름 부음의 은총이시다. 곧 하나님의 본질 그 속에서 나오는 것이니 누구든지 그분의 성령 통치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를 받지 않으면 얻어질 수 없는 것이다. 4절의 의미는 곧 하나님의 본질 통제가 아니면 그 지혜와 명철을 받아 누릴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혜는 이러하다.
unto wisdom PHRASE h2451 חָכְמָה 음역 chokmah 호크마흐 khok·mä 호크마이라고 한다.
사전적인 의미는 지혜 (기술 (전쟁에서)) 지혜 (행정에서). shrewdness(예민하다, 날카롭다. 영리하다, 통찰력이 있다.), 지혜, prudence 신중, 세심, 사려, 분별, 빈틈없음(종교 관련) 지혜 (윤리적 및 종교적)이라고 하는데 이 호크마가 가진 의미의 영역을 제한일 것이다. 
 
전쟁 기술자 행정기술자는 차원에 따라 다르다. 물론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각기 갖는 차원이 있다. 지혜는 직관력이다. 각기 차원에서 각기 직관력을 구사하는 것이다. 전쟁 기술자는 항상 이기는 것만 찾아내야 한다. 행정기술자는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맞춤형 유비무환이 가능한 자들이 곧 행정기술자이어야 한다. 우리는 국가를 섬기는 공복들이 전쟁기술과 행정기술의 차원을 논하는 것이다. 각기 나름대로 그 분야에 최고라고 할 것이다. 이 두 기술자 역시 눈 가림의 능력 전시행정을 해내는데 능한 것은 분명 그 나라에 재앙일 것이다.
 
선거제도가 있고 국민이 표로 심판을 해서 물갈이가 가능은 하다고 하지만, 지금처럼 짬짜미가 득세하는 곳에서는 최고의 기술자들이 숨어 버릴 것이다. 우리 국민의 눈에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으로 가득하다면 그 어떤 지도자도 전시행정으로 국민을 속일 수 없는 것이다. 문재인의 전쟁기술과 미래대비 행정기술의 차원은 무엇인가를 이미 많은 분이 평가하는 중이다. 우리는 각기 기준의 평가를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주류 사회가 성령 대 각성으로 받아 하나님 기준의 평가를 공유하는 것을 요구하는 것이다.
 
무엇이든지 탁월하게 읽어내는 자들의 설명으로 그 세상을 알아내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통치를 통해서 주시는 하나님의 본질 통제 곧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을 공유하는 국민의 수가 3천만 명이라면 그분들은 하나님의 지혜와 총명으로 동일 값을 산출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 저울 되시고 성령으로 그 저울을 독해할 수 있게 하시는데 그 능력을 공유하는 수가 3천만 명이라면 동일 기준 동일 잣대 동일 저울추로 나오는 값은 동일 값인 것이다. 그것으로 동시에 문재인의 전쟁기술과 미래대비 행정기술의 선악을 구분할 수 있는 것이다.
 
그가 마귀 편에 서서 일을 하는 것인데 그를 속이고 있다면 하나님의 빛으로 그의 정체를 드러내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를 어찌 다뤄야 할 것인지를 알게 하실 것이다. 그들은 마귀의 편제 속에 있다면 그들의 체제를 지키는 전쟁기술과 행정기술을 부리는데 능한 여건을 가진 자들이다. 그들이 청와대를 장악한 것이고 그들의 짬짜미가 있고 등등이다. 그들을 지키는데 능하도록 모든 것을 대비하고 있을 것이라면, 그들을 이기게 하는 전쟁기술 행정기술의 발견은 절실하다. 바로 그것을 성령의 등불로 찾아내자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어떤 특정인이 찾아낸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의 은총으로 속죄와 성령의 통치를 받아 하나님의 본질에 참여하는 모든 자 즉각 동시에 그 값을 공유해야 한다.
 
그들이 하나처럼 움직이는 값이다. 한본질 한마음 한뜻 한 생각 한입 한 행동이 되어 각처에서 그대로 그 말을 하는 것이다. 그 값을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눈빛이신 성령의 등불로 보는 세상이다. 그것으로 독해하는 세상이다. 그 눈빛이 그 등불 빛이 득세하여 주류가 되는 세상이다. 이런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그 누구도 사견을 감히 하나님의 눈빛이라고 할 수 없어야 한다.

에스겔11장
17.너는 또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를 만민 가운데서 모으며 너희를 흩은 열방 가운데서 모아 내고 이스라엘 땅으로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다 하라 
18.그들이 그리로 가서 그 가운데 모든 미운 물건과 가증한 것을 제하여 버릴찌라 
19.내가 그들에게 일치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신을 주며 그 몸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서 
20.내 율례를 좇으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21.그러나 미운 것과 가증한 것을 마음으로 좇는 자는 내가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갚으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성령 대 각성은 우리 국민의 본질을 만유 창조주 통치자의 성령으로 억제하고 하나님의 본질로 통제하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治下를 擴張하는 것이다. 은사 계시를 받아 행하는 자들은 각기 자기주장이 강하다. 전혀 하나가 될 수가 없다. 이는 일치한 마음이 아니다. 이는 그들이 아직은 하나님 본질 통제를 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로 하나님의 본질 통제에 참여하면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공유하는 은총을 받는다. 그 마음으로 하나가 되는 것을 일치한 마음이라 한다. 이 일치한 마음만이 탐욕으로 일심이 된 현재의 특정 지역의 짬짜미를 이긴다. 남북빨갱이의 짬짜미를 이긴다.
 
창세기11장
1.온 땅의 구음이 하나이요 언어가 하나이었더라 
2.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3.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4.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5.여호와께서 인생들의 쌓는 성과 대를 보시려고 강림하셨더라 
6.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후로는 그 경영하는 일을 금지할 수 없으리로다 
7.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8.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신고로 그들이 성 쌓기를 그쳤더라 
9.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여호와께서 저들의 짬짜미를 분쇄하시고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셔서 온 지면에 흩으신다. 그렇다. 우리는 여호와 곧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를 받아야 한다. 그의 본질로 하나가 된 우리가 나와야 한다. 그분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손이 되어 이 땅을 치료하는 것이다. 그분들의 전쟁기술과 미래대비행정기술은 하나님의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과 함께 해야 한다.
 
마태복음12장
28.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29.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30.나와 함께 아니하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요 나와 함께 모으지 아니하는 자는 헤치는 자니라
명철에 관해서는 내일 생각하기로 한다.
 
<구국기도생각>  

 




[ 2019-06-20, 17:57 ] 조회수 : 17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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