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감사로 門을 두드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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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7장 6.내가 내 집 들창으로, 살창으로 내어다보다가 
7.어리석은 자 중에, 소년 중에 한 지혜 없는 자를 보았노라 
8.그가 거리를 지나 음녀의 골목 모퉁이로 가까이 하여 그 집으로 들어가는데 
9.저물 때, 황혼 때, 깊은 밤 흑암 중에라]
 
그렇게 준비된 자들은 결코 바른 길로만 가는데...Passing through(θruː)PHRASE h5674 עָבַר 음역 `abar 아바르 발음 ä·var 아배르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끝까지 지나가거나 통과 할 수 있다. 소외된다. 가져오다. 나르다. 어서 가라. 갖다. 데려가. 넘다. 등의 의미를 담는다.
 
아바르는 우리말 구음 똑바로가 아닌가 한다. 아가 생략이 되고 바른이 되는 것이다. 바르다의 어원이 아닌가 한다. 바르다 〔발라, 바르니〕 ‘형용사 르 불규칙’ 사리나 도리에 맞다. ┈┈• 바른 말 ┈• 예의가 ∼.┈┈• 인사성이 바른 사람. 기울어지거나 비뚤어지지 않고 곧다. ┈┈• 바른 자세.┈┈• 선을 바르게 긋다. 그늘지지 않고 햇볕이 정면으로 잘 비치다. ┈┈• 양지 바른 언덕. 사실과 어긋남이 없다. ┈┈• 숨기지 말고 바르게 대답해라.
 
똑바로 가야 한다. 바른 길로만 가야 하는 것인데, 인간이 악으로 음행으로 결과가 파국인 길로 가는 자들이 너무나 많은 것이다. 이는 성령 대 각성을 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무시하는 인본주의 때문이다. 인본주의는 그 속에 마귀를 품는 적그리스도와 동류가 되는 그 숙주가 되는 악행이다. 인본주의는 자력갱생을 의미한다. 그 자력갱생으로 독립체가 되려는 것인데 만유는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만들어진 것이나 함께 서야 하는 것이고 그 만유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없이 존재되지 않고 존재할 수도 없고 스스로 설수 없는 것이다. 그분이 함께 서주셔야 비로소 존립하여 그 고유 기능을 다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모두가 다 하나님의 보좌로 가서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의 눈빛 곧 만물, 인간, 지구 창조주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눈빛으로 내려다 보는 국민으로 이끌어 들이시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8.그가 거리를 지나 음녀의 골목 모퉁이로 가까이 하여 그 집으로 들어 가는데] 

인간은 선택의 의지로 자기 행동을 한다. 그것은 운전대를 자기가 가진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선택권을 주신 것이니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 통치 곧 아가페 사랑이 사용하게 해야 한다. 만물은 각기 견제와 균형이란 조화 속에서 서 있다. 만물 속에 각기 존재는 홀로 설수 없게 하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스도는 만유시고 만유 안에 계시고 통일하시고 그 위에 계시는 것이다. 만유 곧 만물은 그 원칙으로 지어진 것이다. 피조된 모든 존재가 만유인데 그 만유는 곧  창조주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오신 그분과 함께 해야 존립되고 작동되어 그분의 이익이 되는 것이다.  인간은 성령의 통치를 내려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품의 통제를 받아야 한다. 인간은 그의 생의 운전대 존재의 운전대를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치길 원하셔서 그 선택권을 주신 것이다. 인간은 영원히 독립체가 될 수가 없게 하신 것이고 그분과 함께 서도록 하신 것이다. 그리스도가 없이는 존재될 수 없는 인간에게 선택권을 주시고 이를 성령의 각성으로만 깨달아야 그 선택권을 바로 사용할 수 있고 바로 사용하는 자들은 다 주 예수 그리스도께 그 생의 운전대인 존재의 운전대를 바친다. 나노 억만분지 일의 시간이라도 주 예수 없이는 존재될 수 없는 인간에게 주신 선택권은 오로지 성령 각성으로만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골로새서1장
15.그는 보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형상이요 모든 창조물보다 먼저 나신 자니 
16.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7.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인용한 17절의 의미는 곧 누구든지 성령의 각성을 받아야 이 진리를 깨닫게 되는 것을 因으로 삼는다. 성령의 각성으로 인간이 누구를 위해 만들어진 존재인지를 알게 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 보좌에 나가야 한다.

히브리서4
12.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13.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14.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찌어다 
15.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16.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우리는 하나님의 눈빛을 받아 누리는 은총을 얻어야 한다. 모든 因의 果를 알게 하시는 눈빛이시다. “16.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거기가면 하나님이 그 눈빛을 공유하시는 것이니, 그의 복이 되는 것이다. 그런 눈빛을 가진 청년들이 500만명이라고 하자. 이 얼마나 복된 세월을 여는 것이냐? 이 나라 국민의 3천만명이라면 이 나라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에녹 곧 동행민국이 되는 것이다.
시편 111:10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좋은 지각이 있나니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
시편 22:23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너희여 그를 찬송할찌어다 야곱의 모든 자손이여 그에게 영광을 돌릴찌어다 너희 이스라엘 모든 자손이여 그를 경외할찌어다
 
그렇게 준비된 자들은 결코 바른 길로만 가는데...Passing through(θruː)PHRASE h5674 עָבַר 음역 `abar 아바르 발음 ä·var 아배르이다. 사전적인 의미는 끝까지 지나가거나 통과 할 수 있다. 소외된다. 가져오다. 나르다. 어서 가라. 갖다. 데려가. 넘다. 등의 의미를 담는다.
 
아바르는 우리말 구음 똑바로가 아닌가 한다. 아가 생략이 되고 바른이 되는 것이다. 바르다의 어원이 아닌가 한다. 바르다 〔발라, 바르니〕 ‘형용사 르 불규칙’ 사리나 도리에 맞다. ┈┈• 바른 말 ┈• 예의가 ∼.┈┈• 인사성이 바른 사람. 기울어지거나 비뚤어지지 않고 곧다. ┈┈• 바른 자세.┈┈• 선을 바르게 긋다. 그늘지지 않고 햇볕이 정면으로 잘 비치다. ┈┈• 양지 바른 언덕. 사실과 어긋남이 없다. ┈┈• 숨기지 말고 바르게 대답해라.
 
똑바로 가야 한다. 바른 길로만 가야 하는 것인데, 인간이 악으로 음행으로 결과가 파국인 길로 가는 자들이 너무나 많은 것이다. 이는 성령 대 각성을 주시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무시하는 인본주의 때문이다. 인본주의는 그 속에 마귀를 품는 적그리스도와 동류가 되는 그 숙주가 되는 악행이다. 인본주의는 자력갱생을 의미한다. 그 자력갱생으로 독립체가 되려는 것인데 만유는 하나님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만들어진 것이나 함께 서야 하는 것이고 그 만유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 없이 존재되지 않고 존재할 수도 없도 스스로 설수 없는 것이다. 그분이 함께 서주셔야 비로소 존립하여 그 고유 기능을 다하는 것이다. 그 때문에 우리는 모두가 다 하나님의 보좌로 가서 이 모든 것을 하나님의 눈빛 곧 만물, 인간, 지구 창조주이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눈빛으로 내려다 보는 국민으로 이끌어 들이시는 성령 대 각성을 구해야 한다. 그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다.
 
시편100
1.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부를찌어다 
2.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 앞에 나아갈찌어다 
3.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줄 너희는 알찌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4.감사함으로 그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 이름을 송축할찌어다 
5.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 
  
우리가 날마다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 넘치는 감사와 찬송을 드려야 하는 이유를 여기에 말씀하시고 있다. 날마다 반복하여 강조하면 식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태도가 고약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도록 들어야지, 자기들 귀에 순간 흘러가는 말씀으로 들으면 이는 믿음을 얻고자 하는 태도가 아니다. 

 
히브리서2장
1.그러므로 모든 들은 것을 우리가 더욱 간절히 삼갈찌니 혹 흘러 떠내려 갈까 염려하노라  2.천사들로 하신 말씀이 견고하게 되어 모든 범죄함과 순종치 아니함이 공변된 보응을 받았거든 
3.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4.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가지 능력과 및 자기 뜻을 따라 성령의 나눠주신 것으로써 저희와 함께 증거하셨느니라
 
지식산업시대에 지식을 쌓듯이 성경을 알려는 태도는 오만불손한 것이다.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의 말씀에 모든 인생은 하나님께 나오는 길을 천명하심이시다. 이 인용의 4절은 곧 우리는 이를 천사의 법칙이라고 定義하였다. 100편 4절이기 때문에 붙이면 1004가 된다. 천사의 법칙은 곧 영원하신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가려면 감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누구에게? 만유의 창조주 여호와 곧 태초의 말씀으로 나오신 분이 인간으로 오셔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시다.
 
그분께서 그 문을 열어주도록 감사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문을 열어주어도 우리 힘으로 들어갈 수 없는 곳이 그 영역이다. 이는 하나님의 척력이 지극히 강하시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본질을 옷처럼 입는 것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로 옷을 입지 못하면 그 안으로 들어갈 수 없는 곳이다. 그 때문에 일시적으로 성령의 본질에서 제공되는 찬송의 옷을 입혀서 그 앞으로 인도하시는 것이다. 이를 하나님의 引力이라고 하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중보가 아니면 그 누구도 아버지께로 나갈 자가 없는 것이다.
 
요한복음14장 6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분이 우리에게 그 문을 열어주셔서 찬송의 옷을 입혀 하나님의 궁전의 뜰로 이끌어들이시는 것이다. 거기서 대기하고 있다가 전능하신 하나님과 만남을 이루게 하시는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그분이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품 안에서만 역사하시는 성령으로 감사하는 자들의 문을 여시고 찬송의 옷을 입히셔서 궁전안으로 이끌어 들이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궁전이 있는 문으로 통과하게 하시는 성령의 인도하심이다. 곧 그분이 넘치는 감사로 문을 두드리는 자들에게 성령으로 응답하셔서 문을 통과하는 은총을 입게 하신다. 그 은총의 옷이 곧 성령으로 터져나오게 하시는 찬송 곧 찬송의 옷이 되셔서 그를 하나님의 궁전 안으로 인도하시는데 그 궁전은 곧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품안이다.
 
천하에 성경에서 이미 천명하는 바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계시는 분이시다. 그분의 품 안이 곧 하나님의 궁전이시고 그 뜰이시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안에만 있는 하나님의 궁전이고 그 궁전 안에 뜰에 거하다가 전능하신 하나님을 뵙게 되는 것이 곧 우리가 강조하는 하나님의 보좌 앞인 것이다. 그곳에서 오직 예수 그리스도는 불로 연단한 금을 구하는 자에게 파시고 흰옷을 파시고 안약을 파시는 것이다.
요한계시록3장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15.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17.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18.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20.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21.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하나님의 보좌로 가서 안약을 사서 발라 봐야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을 다 보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보게 하시는 것은 다 봐야 한다. 안약을 사서 바른 국민의 수가 3천만이라고 하면 이 나라가 하나님의 보좌의 만유경영에 눈을 뜨는 것이고 그렇게 하나님과 손발을 맞추는 수가 3천만이라고 한다면, 지구경영의 직계 수족의 사명 곧 그리스도의 지체로의 사명을 다하는 나라가 되는 것이다. 아멘 할렐루야! 우리 한민족이요! 목청을 다하여 이것을 받아 누리는 민족이 되자고 강조하는 것이다.
 
 
<구국기도생각>   
 


[ 2019-06-24, 19:44 ] 조회수 : 103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미투데이미투데이  요즘요즘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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