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위기 초래하는, 일부 韓國人들의 철부지式 思考
펀드빌더 (122.44.***.***)   |   2016.04.05  22:02 (조회 : 1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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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위기 초래하는, 일부 韓國人
들의 철부지式 思考



오늘날 일부(많은) 한국인들은, 힘이 없고 무지해서
힘센 타국에게 식민지배 받는
것을, 무슨 권리나 특
권이라도 얻는 것에 해당하는 듯 착각하
는 경향이
있다. 예를 들면, 식민지배를 받으면서부
터는 의식
주 걱정 같은 것은 지배자들이 전부 알아서 잘 해주
어야만 하는 것이며, 
전쟁이 발발해도 지배자들의
문제일뿐, 식민지배를 받는 백성은 전혀 상관 없는
일로서 후
방 같은 곳에서 안전하게 잘 먹고 잘 지내
다가 전쟁 끝날 때
까지 그냥 기다리면 된다는 식으
로 알고 있는 듯하다. 

이런 착각의 원인은 제대로 된 임자(진짜 악독한 식
민 지배자)를 못만났기 때문인 듯도 싶다. 당시는,
전쟁이
발발하면 식민지배를 받는 백성은, 지배자가 
강제소집 명령을 내려 전쟁터로 끌고가 총알받이로
내몰아도 크게 이상할 것이 없는 시대였다. 그런데,
이런 상식 수준의 지식을 한국인들만 잘 모르고 있
듯하다.

식민지배하는 나라(일본)가 전쟁하는 것이니, 식민
지배를 받는 백성(조선인)은 상관할 바 없는 것이라
는 식의 생각들을 하고 있는 수준이니, 오늘날, 제
나라(한국) 안보조차 남(미국)에게 그냥 맡겨놓고,
地位高下 男女老少 대부분, 한가한 일들(정치 유희
등)에나 주로 신경을 쓰고 있
는 것이다. 과거에 일
본을 도와 전쟁에 적극 나섰어야 했다는 주장을 하
고자 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한국인 특유의 '타인
에게 의지하고자 하는 습관(타성)'을 이야기하고
자 함이다. 

이러한 습관 때문에, 오늘날까지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야 말겠다는 책임의식은 거의 없고
, 어렵
고 복잡한 문제(국가안보)만 생기면 그냥
남들(미
국, 국제사회 등)한테 대충 맡겨놓고, 다른 엉뚱

것(정치 싸움 등)에나 주로 신경 쓰는 분위기가 
한국 內
에서 발호하고 있는 것 같다.

오늘날 한국의 경제수준(GDP)을 '100'이라고 보
면, 한국인의 思考나 인식 수준은, 이러한 점을 반
영하면, 여기의 10분의 1도 안되는 '10' 이하일 것
이다. 외형(경제 등)은 부지런히 뛰면 달성되는데,
역시 思考나 인식 수준은 단순히 뛰기만 해서 올라
가는 것은 아닌가 보다. 그러고 보면, 美國이나 日
本 같은 나라가 괜히 선진국 대접 받고 있는 것이 
아니다.  



https://youtu.be/pgrguLCMTEg

https://youtu.be/OK5ZKvC2u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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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답과오답   2016-04-05 오후 10:08
남에게 패 끼치는걸 매우 싫어 하는 민족과
도움을 받으면서 고마울줄 모르는 민족의 차이는
숫자로 표현 불가능 합니다

미국과 일본은 그런 면에서 우리민족과는 비교불가 입니다
언제나 우리도 그들과 비슷한 인종이 되려는지를 넘어
가능할건지 조차도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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