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日'은, 厚顔無恥와 賊反荷杖으로 연결되기 쉽다
펀드빌더    |   2016.10.19  23:27 (조회 :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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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日'은, 厚顔無恥와 賊反荷杖으로 연결되기 쉽다



<일본이 가만히 있으면 가만히 있었다고 욕을 하고, 일본이
가만히 안 있으면 가만히 안 있었다고 욕을 한다.>

한국인들이 보여주는 反日의 대표적 속성이다. 이러한 속성
때문에, 反日은 웬만하면, 厚顔無恥와 賊反荷杖의 모습을 띠
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 케이스는 3년 前에 있었던 '자위대
탄약 사건'이다. 남수단에 파병 중이던 한국 부대가 2013년
11월23일에 현지 일본 자위대측에게 소총 탄약의 지원을
요청했고 일본측은 무상 제공했다.  

만약 당시 한국측 요청을 일본이 거절했으면 한국측은 <위험
에 빠진 우방국 요청을 외면한 경악할 일>이라며 일본을 맹
비난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론상, 결과적으로 당시 일본은
한국의 요청을 무시하고 탄약지원을 거절했어야 한다. 왜냐
하면, 한국 정부와 언론 및 국민들이, 호의를 베풀어준 일본
측을 향해 <고맙다>는 최소한의 사의표명은커녕 비난 공세
에 나섰기 때문이다. 이에 질린 일본은, <한국은 안 도와줘도
욕하고, 도와줘도 욕을 한다. 이럴 바에는 처음부터 아예 안
도와주는 것이 낫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을지도 모른다.

당시, 南수단의 한빛 부대장은, 인근 日本 자위대 부대장에
게 전화를 하여 실탄 제공을 요청했고, 일본측은 이틀 후에, 
단가 80엔 짜리 실탄 1만발을 한빛 부대에 무상으로 제공해
주었
다. 이에, 한빛 부대장은 전화로 日本 자위대 부대장에
게, 
<잘 받았다. 이 실탄은 韓國부대와 日本부대 간 유대의
상징이다. 그 쪽에 가게 되면 직접 만나서 감사의 뜻을 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러한 현지 상황과 동시에, 駐日 韓國 대사관이 日
本 정부측을 향해 정식으로 실탄제공을 요청하기도 했음이
당시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이후, 日本內에서는 이러
한 행위가 평화헌법 등에 위배되는 것은 아닌가 하는 것을
두고 논란이 되었다. 동시에, 韓國內에서는, 日本측이 실
제공해준 것을 빌미로 집단자위권을 정당화하고 군사대국
화를 꾀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反日 분위기가 형성
되었다. 

이러한 가운데, 韓國 정부는, 反日 여론을 의식해 <日本측에
직접 요청하지 않았고, 유엔을 통해서 실탄제공 받았다>는
식으로 사실(Fact)과 다른 내용(거짓말)으로 발표했다. 이에,
日本 정부는, 이러한 韓國 정부의 잘못된 발표를 바로잡기
위해, 동영상 등 구체적인 자료를 공개하며 韓國측이 분명
히 日本에 대해 직접 실탄제공을 요청했음을 분명히 했다.
그러자 韓國 정부는, <日本이 이번 건을 정치적으로 이용
하고 있다>며 日本을 맹비난하고 나섰다. 당시 한국 정부
가 화를 낸 것은, 日本이 진실을 밝혔기 때문
이다. 
 
<한국이
日本측에 직접 요청하지 않았고, 유엔을 통해
실탄을 제공받았다>는 식으로 한국 국민들이 알고 있어야
하는데, 日本 정부가 진실을 공개해 곤란하게 되어 당시 한
국 정부가 화가
것이다.

反日 때문에 한국 정부가 가급적 진실(Fact)을 숨겨야 하고,
그것 때문에 일본과의 갈등이 초래되어 일본측은 진실(Fact)
을 공개하고, 이에 오히려 한국이 화를 내는 식의 메커니즘
反日의 대표적 속성이다. 이러한 메카니즘이 가동되는
가운데, 日本에게 비쳐지는 韓國은 모습은, 厚顔無恥와
賊反荷杖의 모습에 더도덜도 아닌 것이다.

P.S)
<한국 체면(反日) 유지를 위해, 희(日本)들이 욕을 좀 먹고
넘어가 주어야 겠다>는 式의 韓日관계 사례는 과거에 흔했다.
하지만 지금은 끝이 났다고 볼 수 있다. 과거에는 일본이 주로
양보하며 '바보 짓'을 많이 해주는 측면이 있었다. 하지만, 그
바보(日本)도, 가끔은 한국으로부터 <고맙다>는 칭찬 같은
것도 들어가며 바보 짓을 해야 보람도 느끼면서 더욱 바보 짓
(한국에 양보)을
계속 해주는 법인데, 한국은 거의 국물도 없
었다. 쥐어 짜기
(무조건 일본 욕)만 했다. 결국 아무리 바보라
도 견딜 재간이
없는 것이다. 그래서 바보가 견디다 못해
오늘날 <나 이제
바보 노릇 그만 할래>라며 나온 것이다.
(例, 동영상 공개 등)

※한국은 이런 면에서 지혜가 많이 부족하다. 거위(일본)를
평소 살살 잘 달래서 황금알을 계속 낳도록 해야 하는데,
오직 거위(일본)를 무시하고 업신여기다가 결국 거위 배를
갈라 산통을 전부 깨버렸다. 지혜없는 나라가 선진국 되었
다는 이야기
는 못들어 봤다.



https://youtu.be/W7A2GuQVenU

https://youtu.be/hoYsEtFykZ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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