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 네 이놈!
CNN 끼고 김대중과 한 통속이 돼 설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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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희의 핵개발은 '죽여라' 막고
  김일성-김정일의 핵개발 시간은 착착 벌어 주면서
  인권과 평화의 사도인 양 행세한 위선자.
  
  94년 위기 때
  클린턴 정부가
  정밀폭격 일보 직전
  상황까지 몰고 가서
  평양 악마들의 실력을
  테스트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김일성 회담과 CNN방송쇼로 무산시키고 말았었지.
  
  대통령선거 3번째 출마 선언에 앞서
  미국을 방문한 김대중을 애틀란타에서 맞아
  논의한 끝에 워싱턴 내셔널프레스클럽 연설에서
  자신을 방북특사로 추천토록 사전조율하였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행세하면서
  반역자 김대중과 평양 악마 편에 서서
  위기확산을 조장해 온
  네 놈의 죄가 백일하에 드러났다.
  
  김대중은 북 핵실험 발표 직전에도
  CNN회견을 통해
  김정일에 한번 더 기회를 줘야 한다고 주장
  한국인들의 공분을 샀다.
  
  네 이놈,
  현직에 있을 때
  노무현처럼 입만 나불대다
  무능한 대통령으로 낙인 찍힌 주제에
  퇴임 후엔 사상최고의 전직 대통령 행세로
  어리석은 세상을 속여온 죄
  정말 크고도 크도다.
[ 2006-10-10, 09:3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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