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청앞으로 죽으러가자!
자유대한민국을 압살하고 전 국토를 수용소로 만들고 싶어 안달하는 자들의 실체가 이제는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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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주와 함께 시청앞으로 죽으러가자!
  
  
  하나님이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죽고자 하나이다.
  
  아침이 밝아 왔다. 자유대한민국을 압살하고 전 국토를 수용소로 만들고 싶어 안달하는 자들의 실체가 이제는 드러났다. 그들이 요처, 요처 마다 숨어 있던 자들이었다. 이제 대한민국은 그들의 정체를 보게 되었다. 그 정체는 13수의 금요일을 말하는 마귀의 수이다.
  
  그 마귀는 또한 가롯인 유다의 수이다. 자유대한민국을 팔아먹는 세력과 오늘 분리되는 날이라고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이용하여 치부하던 세력은 비행기타고 떠났다. 이제 남은 것은 대한민국을 팔아먹는 부역자들의 세력과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애국세력이다.
  
  핵실험을 하고 나서 빨갱이를 공영방송에 등장시켜 대국민 협박을 하고 핵인질로 삼아 나라를 단 숨에 삼키려고 하는, 심리전, 패닉 양산의 코를 뚫는 작업을 하고 있다. 이제는 죽음이냐, 굴종이냐의 기로에 서 있다. 자유대한민국 애국 세력은 결코 굴종을 하면 거부한다.
  
  총알에 죽으나 매로 죽으나 죽창에 찔려 죽으나 킬링필드로 죽으나, 핵으로 죽으나, 죽는 것은 마찬가지다. 그 죽음을 피할 수 없는 전쟁터라고 한다면 예수님처럼 담대히 죽으러가자. 결국 죽을 것이라면 굴종하지 말고 죽으러 가자. 나라를 위해 일어나서 죽으로 가자.
  
  선열들이 흘린 피를. 미군들이 흘린 피를, 유엔군들이 흘린 피를 보자. 그들이 그 자유의 가치를 위해 저 사악한 악마새끼와 맞서 싸우다가 거룩한 피를 흘린 것이다. 그 피로 인해 우리의 자유가 지켜진 것을 기억하자. 이제도 이 자유는 우리의 피를 요구한다.
  
  우리는 결코 굴종을 거부한다. 하나님의 힘을 받고 일어나 빛을 발하자. 전쟁에 능하시고 배전백승하시는 하나님이 앞서 가신다. 우리와 함께 하는 저 천군 천사들을 보라. 우리를 돕기 위해 늘어선 저 창검의 기치를 보라.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일어나 외치자. 모이자.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가 되게 하는 일사각오의 정신을 하나님께로 받아 우리 모두다 떨쳐 일어나 구국을 하자! 10월은 十字가의 수이다. 예수님의 희생정신을 받아 앞으로 나가자. 죽음이 우리를 굴복시킬 수가 없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일어나라 애국용사여!
  <구국기도생각>http://www.onlyjesusnara.com/main.asp
  
  
[ 2006-10-13, 08:08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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