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노무현의 말로
정치는 하나의 연극이라고 할 때,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한 제스처들은 별 의미가 없다.

구국기도(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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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도히, 아주 빠르게 다가오는 노무현의 말로...
  
  1. 노무현의 아픔을 보면서, 자업자득이라고 본다. 그가 어떤 형편에 처해 있는지, 대충 짐작이 간다. 그의 아픔을 동정할 정도로 우리는 한가하지 않다고 하는 것이다. 저들이 벌려 놓은 판으로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노무현의 아픔은 노무현의 탄핵을 받은 후에, 그 탄핵의 회복을 해준 동지들이 다 돌아섰기 때문이다. 이는 김대중의 맹자왈 인용과 서로 상관이 없다고는 볼 수가 없다. 이런 식으로 노무현을 마인드하여 식물 대통령이 되게 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바로 그것을 우리는 고찰해 보아야 하는 것이다. 대통령을 고사시키는 이유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2. 더도 말고 들도 말고 라는 말이 있다. 너무 많아도 안 되고 적어도 안 되는 균형을 잡아야 할 때가 있다고 하는 것이다. 바로 지금이 그 때로 보인다. 북한을 상대로 하고, 그 주변국을 상대해야 하고, 미국과 UN과 상대를 해야 하는 현 시점에서 노무현 정부의 행동 하나가 자기들의 일을 그르칠 수가 있다고 판단한 듯싶어 보인다. 노무현을 고사시켜가는 것인가? 아니면 식물대통령으로 만들어 자기들의 의도대로 결재기로 사용하려는 것인가? 하는 내용을 살펴보자는 것이다. 그것을 살펴 내어 깊이 통찰하는 것이 절대로 필요한 시점으로 보인다.
  
  3. 취임이래 지금까지 대통령을 통제 해온 것은 있었는가? 그런 식으로 해 왔다면 굳이 이를 분류할 필요가 없다고 본다. 그런 분류는 이미 다 아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는 대통령의 체면에 해당되는 것이다. 때문에 좀처럼 본인이 밝힐 수가 없다고 본다. 때문에 우리 나름대로 여러가지 내용들을 종합해서, 누군가에 의해 강요당하였던지, 아니면 스스로 동업하였던지, 아니면 부분적으로 함께 해주었던지 하는 것에 대한 의미를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할 것으로 본다. 대통령의 위기는 처음부터 안고 있었다고 한다면 지금은 위기를 뛰어넘는 특별한 글자를 제작해야 할 것으로 본다. 그동안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원격조정을 당하였는가? 아니면 마인드 당하였는가? 아니면 특정 세력의 요구와 함께 하였는가?
  
  4. 그런 것들을 고찰하는 것은 전문가들의 몫으로 본다. 역사가 그를 증명해 줄 것이고 그런 내용들을 소상하게 밝혀 줄 것이다. 이런 일련의 나타나는 것들이 대통령직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가? 바로 그것으로 유의해서 살펴보아야 한다고 본다. 그런 것을 살펴보면 어떤 답이 나올 수가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그 답은 바로 이 나라를 건져 내는데 아주 중요한 소스가 될 것이고, 그 답은 저들의 목표가 어디에 있다는 것을 드러나게 해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그런저런 소문 중에, 남북정상회담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이 남북정상회담은 노무현의 의지인가? 타의인가?
  
  5. 아니면 동업인가? 동업이라면 왜 굳이 여당이 등을 돌리고 있는가? 아니면 짜고 치는 고스톱인가? 바로 그런 것을 우리는 생각해야 한다고 본다. 대통령을 식물적인 상태로 만들어서 다른 것을 못하게 만들어 가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것이 바로 중요한 내용이 될 것으로 보는 것이다. 과연 대통령은 식물 대통령이 되어 있는가 하는 문제도 다시 거론해야 하는 의미도 거기서 읽어 낼 수가 있게 된다고 보는 것이다. 정치는 하나의 연극이라고 할 때, 겉으로 드러나는 화려한 제스처들은 별 의미가 없다고 하는 것이다. 지금의 노무현의 연극(?) 동정을 사고자 하는 행동을 보면서 느낀 소감이다.
  
  6. 그는 항상 어려울 때마다 동정을 사는 말과 행동을 하였고 그 후에는 엄청난 반전을 만들어 내고 자기 멋대로 마이웨이하였다. 지금 그가 두 번째 탄핵을 당한다면 그를 건져줄 우군은 없다. 이제 임기도 1년 정도 남았고, 여기저기서 하야하라고 압박한다. 그를 동정해 주는 사람들이 있을 것인가? 없다고 본다. 그를 알면서도 동정을 받고자 하는 제스처를 쓴 것이다. 이는 여당 대선 후보에게만 주는 제스처가 아니라는 말이기도 하다. 야당의 대선후보들도, 이를 깊이 생각하고 있을 것이다. 그가 하야하므로 얻어지는 정치의 이해득실을 고려할 것이다. 이런 것은 하늘이 이미 정하신 것이고 이제 그 때에 나타나는 징조일 뿐이다.
  
  7. 이제 더 나타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의 노무현의 모든 표정이나 연출이 진정성이 있는 것이라면, 그는 아주 심각한 통제를 받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차라리 헌법에 통제를 받으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아니고 대한민국을 전복시키려는 자들에게 통제를 심각하게 받고 있다면 그렇다는 말이다. 노무현의 전향을 막고 자기들의 목표를 달성해 가려는 의도로 벌어지고 있는 정치게임이라면, 과연 우리는 여기서 무엇을 해야 하는 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본다. 지금의 돌아가는 추세로 보아서 미국의 눈빛이 예사롭지가 않다는 것이다. 미국의 손이 무엇을 더듬어 찾아내었을까? 그것 이 있다면 그것이 노무현은 고민거리가 되고 있는가 하는 것이다. 이 두사이에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가 절실히 중요하다고 본다.
  
  <구국기도생각>http://onlyjesusnara.com
[ 2006-11-29, 11:1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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