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에서 설치는 좌파 마녀사냥꾼들
인민재판식으로 김용갑을 숙정하자는 여론몰이를 했던 모사꾼들의 행세를 관찰하면 거의 예외 없이 마녀사냥이나 인민재판에 적합한 야비한 언행을 보여주는 이중인격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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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파 세작세력과 사이비 기독교세력에 의한 마녀사냥이 한나라당 안에서 진행 중이라는 설이 보수세력을 중심으로 설득력을 얻어가서 이제 일반인들도 진상을 눈치채게 되었다. 한나라당에 침투되어 보수세력을 약화시키고 좌파세력을 강화시키려는 좌파 정치세력과 종교세력이 내세우는 마녀사냥의 윤리적 기준은 '개혁'과 '참정치'이다. 이 단어들은 지금까지 한나라당은 수구적이고, 비윤리적이고, 사이비 정치를 해왔다는 것을 전제로 한 특정세력의 선동구호들이다. 한나라당에서 벌어질 종교쟁이들의 마녀사냥과 정치꾼들의 보수세력 숙정음모는 집권세력과 함께 한나라당을 동반파멸시키려는 망국세력의 꼼수이다. 개혁을 앞세운 노무현 좌파세력이 이렇게 처참하게 망가지는 상황에서도, '개혁이 모자라서 한나라당이 망한다고' 몽상하게 외치는 정치목사들은 뱀처럼 가증스러운 혀를 날름대고 있다.
  
  그런데 한나라당의 이러한 내부 숙정의 주체세력이 소위 보수세력으로부터 좌파세작으로 불리는 정치꾼들과 종교 간판을 달고 정치판을 기웃거린 정치목사들이다. 모사에 능한 정치꾼들과 미혹에 능한 종교쟁이들이 서로 눈이 맞아서 화간하는 정치적 사건이 바로 최근 한나당 안에서 벌어지는 윤리위원회와 참정치운동의 본질이다. 이들은 최근 한나라당을 개혁하기 위한 윤리회복과 참정치를 앞세우는데, 그 윤리적 기준과 참정치의 내용은 일반 국민들이 바라는 윤리기준과 정치개혁과는 거리가 먼 내용들이 많다. 이들은 우매한 종교적 광신도들을 미혹하는 데에나 먹혀들어갈 황당한 종교적 기준을 냉혹한 정치판에 마구 들이댄다. 정치와 종교가 가진 매우 다른 ´게임의 룰´도 구별하지 못하는 몽롱한 좌파 종교-정치세력이 한나라당을 해괴한 방향으로 오도하고 있다. 개혁이라는 황당한 구호로 자신들의 정치적 영역을 넓히려고 야비하게 수작하는 자신들의 행태를 자신들이 자각하지 못하는 자기속임수(self-deception)에 이 좌파세력은 빠져있는 것이다.
  
  한나라당이 북한 핵무기 실험을 해도 아무 말도 못하게 뒤에서 당긴 그 비굴한 망국세력이 윤리와 개혁의 이름으로 한나라당에서 그나마 모기만한 보수적인 목소리를 내던 국회의원들의 작은 꼬투리를 잡아서 군기를 잡겠다고 소동을 벌인다. 낙타는 삼키고 하루살이는 걸러내는 전형적인 도덕적 위선자들의 모습을 이들이 보여준다. 국민들은 한나라당에는 소위 개혁을 주절대는 소장파 의원들의 코드가 노무현의 코드와 비슷하다고 본다. 원희룡, 남경필, 권영세, 고진화, 심재철 등 아직도 80년대 운동권의 세계관과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지 못한 미숙아들에게서 노무현식 무책임, 비윤리, 깽판언동을 국민들은 구경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은 한나라당이 집권하기 위하여 좌향좌 해야 하는데, 우파 의원들이 방해가 된다고 주장하면서, 국민들의 정서에 역행하는 반민주적 행태를 보여주고 있다. 인민재판식으로 김용갑을 숙정하자는 여론몰이를 했던 모사꾼들의 행세를 관찰하면 거의 예외 없이 마녀사냥이나 인민재판에 적합한 야비한 언행을 보여주는 이중인격자들이다.
  
  완숙한 국민들은 이 개혁파 미숙아들에게서 국가안보에 대한 윤리와 국민봉사에 대한 의식이 없는 정치인의 표본을 구경하는데, 하필 국가안보를 무시하는 부도덕한 정치꾼들이 한나라당의 윤리, 참정치, 개혁을 논하고 있으니, 열린우리당과 더불어 한나라당의 장래도 암울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지금 한나라당에서 개혁과 참정치를 위한 윤리를 세우려면, 북핵실험 앞에서 국가안보를 중시하는 보수정치인들이 아니라, 북핵실험의 위험성이 보이지 않는 좌파성향의 한나라당 소장파들을 숙정하면 된다. 한나라당으로 하여금 국가안보와 국민복리에 신경을 쓰지 못하도록 바람잡이 역할을 하는 소장파들은 한나라당의 정체성을 흐리고 야당성을 제거하는 역할을 도맡아 주도하고 있다. 한나라당 소장파들은 386건달세대가 가지고 있는 국가파괴적 정치의식에 깊이 중독되어 있다. 그들의 망국적 의식구조는 80년대 군부세력과 아직도 싸우고 있기에, 노무현 좌파정권의 악덕과 폐악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 노무현 정권을 비판하는 야당 본연의 투쟁성이 없다.
  
  
  - 2일 오전 봉사활동차 경남 창녕군 양파가공업체를 찾은 강재섭 대표최고위원 일행이 양파를 다듬는 작업을 하고 있다.
  
  개혁과 윤리와 참정치를 그렇게 강조하여 동료의원들에게 징계를 주기 위하여 방송에서 떠들어대는 원희룡, 권영세, 남경필 등이 북한 핵무기 실험에 대비하여 남한의 국가안보를 튼튼히 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을 듣거나 기억한 국민들이 있는가? 이들은 국가안보가 위기에 빠질 때에 철저하게 숨고 목소리를 낮춘 자들이다. 이들의 좌파성향은 이번 북한 핵무기 실험으로 더욱더 선명하게 드러난 것이다. 좌파세력의 세작 의혹을 받고 있는 정치꾼들이 기독교 정치목사들을 마녀사냥꾼으로 영입하여 한나라당 내에 보수세력의 애국적 목소리를 죽이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있는 것이 오늘날 한나라당의 현실이다. 이 정치꾼들에게서 '나는 선, 너는 악'이라는 이분법적 숙청기준을 국민들이 구경하며, 이들이 영입한 정치목사들에게서 민중신학의 이분법적 심판도식을 구경하게 된다. 민중신학과 좌파이념의 추종자들이 공모하는 궁극적 정치목표는 보수세력 정치인들을 마녀사냥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하여 양심과 이성을 포기하고 한나라당에 분란을 일으키는 세력이 수요모임과 참정치운동본부의 정치꾼들과 정치목사들이 아닌가?
  
  강재섭 대표의 희생과 기지로 윤리위에서 김용갑 의원을 징계하지 못하자, 인명진 목사가 끝까지 두고보자고 말했다. 그리고 김용갑 숙정실패로 기가 죽은 인명진은 연합뉴스와의 대담에서 한나라당 대선주자들에게 '대선후보자들을 채찍질 할테니 조심하라'는 투의 엄포를 늘어놓았다. 한나라당 윤리위원회의 결정이 끝나자, 남경필은 수요모임의 대표자격으로, 김용갑을 숙정하지 못하게 방해한 강재섭 대표를 향하여 '당 지도부가 참정치 원칙과는 거꾸로 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당 쇄신 역행에 대표가 선봉에 서고 있다.'고 해당행위를 했고, 또 '김용갑 의원과 같은 행동은 집권의 걸림돌'이라고 해당행위를 했다. 원희룡과 권영세도 김용갑을 처벌하지 못한 강재섭 대표에게 불평하면서 해당행위를 했다. 이들은 자신들의 해당행위는 윤리적이고 남이 하는 애국언행은 비윤리적인 것으로 보는가? 윤리와 참정치를 앞세운 이들의 정치적 목표가 무엇인지 선명해졌다. 한나라당에 소장파들이 버릇없이 나대고 금방 영입된 인명진 목사가 한나라당 대표들의 행동거지를 조심하라고 경고하는 심판관 행세의 목적이 노출되었다.
  
  인명진 목사는 한나라당의 대선후보자들을 주시하고 심판할 절대적 윤리기준과 심판자격을 하나님에게 전권으로 받았는 것처럼 설치고 있다. 인간의 기본적 상식을 파괴하는 타락한 기독교의 독선과 교만을 체현한 듯한 목사들의 기고만장한 한나라당 유린행각이 참으로 해괴하고 가증스럽다. 보통 상식적인 인간에게서는 도저히 찾아볼 수 없는 해괴한 윤리기준으로 후안무치한 마녀사냥을 감행하는 인명진과 김진홍 등 정치목사들과 그 추종자들의 사고방식은 타락한 기독교와 역리적 공산주의가 공동으로 갖고있는 독선, 교만, 위선에 뿌리박은 것으로 보인다. '나는 절대선이고 너는 절대악'이라는 이분법적 교리를 가진 타락한 기독교와 '부자는 악이고 빈자는 선'이라는 이분법적 이념인 공산주의가 좌파 정치목사에게 감염되고 체현되어 한나라당 마녀사냥에 잘 작동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한나라당이 남경필, 원희룡, 권영세 따위의 몽상한 정치꾼들이나 인명진, 김진홍, 서경석 따위의 몽상한 정치목사들에게 휘둘리면, 보수세력의 정체성이 사라지면서 국민들의 지지를 잃고 집권의 기회는 더 줄어들 것이다.
  
  서구 기독교는 민주주의 성립과 발전에 좋은 영향을 줄 수도 있는데, 공산주의의 변형인 민중신학은 민주주의 발전에 해로울 수 있다. 종교의 역할을 중시한 버클리의 사회학자 로버트 벨라가 지적한 대로, 초월자 아래에서 피조물인 인간의 유한성을 인정하며 용서와 사랑을 실천하면서 살아가게 만드는 정상적 기독교는 민주주의에 필수적인 평등과 타협의 정신을 제공한다. 그러나 기독교와 공산주의가 불륜적으로 화간하여 탄생된 해방신학과 민중신학은 기존의 세계를 꼬인 눈으로 보고 파괴와 반역을 꿈꾸면서 살아가게 만든다. 오늘날 정치이념인 공산주의는 종말을 고했지만, 종교적 신앙으로 변장한 해방신학과 민중신학은 공산주의보다 한참 더 오래 생존할 것이다. 유한한 관심인 정치이념보다는 궁극적 관심(ultimate concern)인 종교신앙이 인간의식의 더 깊은 바탕이기 때문에, 민중신학이라는 종교로 탈바꿈한 공산주의의 폐악은 훨씬 더 깊고 넓은 영향력을 가진다. 즉 공산주의 정치이념보다 민중신학(해방신학)의 종교신앙은 훨씬 더 강한 파괴성과 악마성에 인간들을 중독되게 만들 수 있다.
  
  정치이념의 종교화가 바로 인민들을 허수아비로 만든 북한체제의 고질적 폐악이 아닌가. 하지만 이제 기독교의 얼굴에 공산주의의 심장을 가진 남미의 해방신학도 사라졌고, 한국의 민중신학도 사라지고 있다. 그러한 탈이념적 시대에 시대착오적 퇴물이고, 이성적으로 이치에 맞지 않고, 윤리적으로 패륜적이기에 해방신학과 같은 반역적 종교신앙은 퇴출되고 있다. 한국에서도 민중신학은 퇴조를 보여서 몇몇 골수분자들이 사로잡힌 경우를 빼고는 거의 박멸단계에 와있다. 유능한 부자들을 매도하고 약탈하여 가난한 자들에게 빵을 나누어 준다는 것은 마르는 통에 유한한 물을 사용하는 것처럼 한계가 있다. 유능한 부자를 부추겨서 빵을 키워서 빈자들을 부양하는 것이 옳은 방법이다. 부자에게 약탈하여 가난한 민중들을 구제한다는 계급투쟁적 민중신학은 1세기전의 계급의식에 빠진 종교이며, 폐허 위에서 이룩한 남한의 번영을 무의식적으로 파괴하는 정치의식을 심어준다.
  
  한국식 해방신학이 민중신학이 설득력을 잃고 시대의 퇴물이 되어서 폐기되고 있는 시기에, 유독 보수세력의 최후보루라는 한나라당에 민중신학의 마지막 잔재들이 '개혁' '윤리' '참정치'의 구호를 외치면서 둥지를 틀고 있다. 한국기독교정치연구소를 설립하고 '신의 정의 평화의 정치인'이란 신정정치 냄새가 나는 홈페이지 제목을 가진 황우여 사무총장은 종교와 정치의 잘못된 만남이 가진 위험성을 알기나 하는지 모르겠다. 국가가 위태로운 지경에 엉뚱한 윤리의식에 사로잡혀서 김용갑을 마녀사냥하던 황우여 사무총장의 해괴한 기독교윤리와 정치의식의 정체는 무엇인가? 지금 한나라당에 침투된 기독교 목사들은 종교로 변장된 공산주의 교리인 민중신학에 물든 정치목사들이 아닌가. 이 정치목사들과 황우여는 동류인가? 이러한 삯꾼 정치목사들은 사실 희생, 용서, 사랑, 정의에 헌신하는 보통 기독교인들을 욕먹이는 기독교 파괴자들이다.
  
  시대착오적인 해방신학과 민중신학에서 추출한 반생명적이고 비윤리적이고 비민주적인 윤리기준을 한나라당의 ´참정치꾼들´과 ´윤리의 화신´들은 멀쩡한 애국자들을 잡는 데에 남용하지 말아야 한다. 정치판에 윤리를 잘못 들이대면, 쉽게 위선과 분열이 일어난다. 약삭빠른 자들이 제꾀에 자기가 빠진다고, 민중신학이나 해방신학은 지식나부랑이에 빠져서 쉽게 교만해지는 지식건달들에게 쉽게 침투된다. 한나라당은 퇴조하는 민중신학과 공산주의에 찌든 마지막 시대착오적 마녀사냥꾼들을 대심문관으로 모시고 윤리정치, 참정치, 개혁정치를 실천하겠다는 블랙코메디를 함부로 연출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지금 한나라당에 침투되어 종교에서 배운 사기술과 정치판을 굴어먹으면서 체득한 도둑질을 윤리의 기준으로 해괴하게 승화시킨 정치목사들의 비윤리적, 비민주적, 비이성적 마녀사냥은 지금 보기에 흉하고 장차 화를 초래할 것이다. 공산당의 인민재판은 기독교의 마녀사냥과 이종사촌이다.
  
  [조영환 칼럼니스트]http://www.allinkorea.net/
  
  
  
  
  
  •'6·15선언 독도 문제보다 더 심각' •´盧정권이 한국의 어린 민주주의를 추행´ •'6·15선언은 ´반역´ 면허장!' • “노무현 정권이 서울을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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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ii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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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재섭의 기지로 김용갑이 목숨을 구했나? 아니라고 본다. 강재섭의 잔꾀로 강재섭 자기의 입장을 구하고 인명진의 권위를 확고히 다져주고, 김용갑은 x되고, 우파 입에 재갈 물린 것이다. / 아래 chinsu 님: 위 조영환님 글에 어디 모든 목사를 싸잡아 욕하고 있나요? 해방신학 등에 물든 인씨, 김씨 등을 욕하고 있을 뿐이지요. 그런 걸 모를 필자가 아니지요.
  (2006-12-03 21:01:23)
  
  
  
  
  
  isan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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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신한 다수의 목회자와 신도들을 비방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문제는 성경을 오역하고 오역된 성경으로 혹세무민하는 극좌적 종김세력을 옹호하는 사이비 목회자와 신도들을 나무라는 것이다.
  (2006-12-03 18:47:23)
  
  
  
  
  
  realjo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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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자는 당 내에 보수성향의 김용갑과 같은 인물이 남아 있으면 김정일이 눈 밖에 벗어나게 되어 김정일 단독면담이 무산될까 두려워 하고, 대선공약으로 내세우는 대륙횡단철도사업 등 대북정책도 김정일이 한테 팽 당하게 되면 대선에도 좋지않은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보고 김용갑을 용도패기시켜야 한다고 인명진을 불러들인 장본인이다. 그 자부터 먼저 쫓아내라. 그래야 보수 우익이 승리하고 대한민국을 살리게 되는 것이라고 나는 말한다.
  (2006-12-03 17:44:21)
  
  
  
  
  
  realjo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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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한나라당을 요꼬라지로 만든 가장 책임있는 자리에 있었던 가장 책임져야 할 바로 자에게는 왜서 그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하지 못하는가? 이렇게 한나라당이 좌익들의 소굴이 되어도 자신과는 아무 상관 없다는 듯 웃고 다니는 그 자는 정말로 책임질 일이 없단 말는가? 그래서 우익들은 멍청한 바보들이라고 나는 말한다.
  (2006-12-03 17:41:44)
  
  
  
  
  
  chinsu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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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보세요, 조영환님. 해도 해도 너무 하시네요. 그나마 우리나라가 공산화되지 않고 이렇게나마 버틸 수 있는 건 기독교가 아직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유사이래 기독교와 대립각을 벌인 정권치고 잘 된 정권이 없듯이 만약 극우세력이 기독교와 대립각을 벌인다면 어떻게 될지 아시나요?
  (2006-12-03 17:07:06)
  
  
  
  
  
  
  
[ 2006-12-03, 22:1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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