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대선 의미는 친북좌파정권의 종식"
"12월 대선 의미와 우리가 원하는 리더십"(1)

여영무(언론인)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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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국민들에게 압박과 고통 설음 준 노무현 좌파정부

지난 9년간의 세월은 한국인들에게 부질없는 고통과 좌절 체념을 통감케한 처참하리 만큼 괴로운 나날이었다.  일제 시대와 6·25남침전쟁을 거쳐 산업화를 이룩한 대한민국 정통보수세력들은 지난 9년간이 압박과 설음의 일제 36년간 식민통치시대 보다 더 혹독한 세월 이자 지루하고 견딜수 없는 암흑시대였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다. 하루가 다르게 초스피드로 달리는 오늘의 디지털 시대 1년이면 강산이 골백번 변할 정도로 세상은 질적 양적으로 급변하고 있다. 이처럼 화살같은 급변 세월속에서 친북좌파시대가 거의 10년가깝게 나라를 지배했으니 세상이 오죽이나 좌쪽으로 변했을까. 우리는 지난 10년세월동안 참으로 끔찍한 악몽을 꾼셈이다. 올해는 이념과 시대적으로도 반드시 국가경영전략의 변화를 가져와야 할 중대한 시기다. 한마디로 지난 10년간 친북좌파세력들이 온나라를 구석구석 분열과 갈등으로  망치다 시피 했을뿐 아니라 10년이란 세월은 자연법칙에 따라서 대변혁을 초래할 긴 세월이다.

올 대선은 민족중흥 닻 올릴 제2의 도약대 마련하는 목적

그런점에서 2007년 12월 대통령을 뽑는 올해는 민족이 또 한번 민족중흥의 닻을 올려 제2의 도약대를 마련하는냐 주저앉느냐의 운명을 결정할 중대한 해이다. 국민의 큰 머슴인 대통령을 선출하는 일은 국민각자의 심사숙고하는 결정과 현명한 선택에 달렸다. 다음에 어떤 대통령을 선출하는가 하는 문제는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운명뿐 아니라 온나라의 미래를 결정하는 참으로 중차대한 일이다. 7천만 남북민족이 자자손손 대대로 살아갈 자유 대한민국의 삶의 터전을 발전시키고 행복으로 넘치는 땅으로 만드느냐 아니냐는 전적으로 국민 각자의 현명한 선택에 달렸다.

  우리 국민들은 올 12월에는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룩해야 할 절체절명의 역사적 목적과 숭고한 사명을 띠고 있다. 12월 선택의 역사적 목적과 의미는 10년간 계속된 친북좌파정권의 종식이다. 국민들이 이런 선택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헌법원칙과 건국정신으로 돌아가야 한다.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대권주자로 나선 야당 지도자들의 화합단결과  선의의 경쟁이다.

어느 일방이 검증논을 내세워 무리하게  상대방을 헐뜯거나 악담을 늘어놓는 것은 하지하책이자 경쟁력을 허무러뜨리는 자살행위다. 상대방에 겨눠진 비수가 자기자신을 해친다는 것을 왜 모르는가. 뒤떨어진 지지율을 따라잡기 위해서 허둥지둥 무리수를 쓰다간 결국 공멸을 자초하는 결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많다. 어느 일방이 상대방을 검증명분론을 앞세워  입증되지 않은 이런저런 음해를 계속한다면 마지막에는 쥐도 새도 모르게 자기자신과 자기 선거캠프를 침몰시키고 만다는 것을 똑똑히 깨달아야 한다.

보수세력 단합으로  김정일 옹호 친북좌파세력 척결해야

올 12월 선거는 1944년 6월 6일 힛틀러의 폭정을 종식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했던 미국등 연합군의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하는 것에 견줄수 있다. 한국의 친북좌파정권은 지난 10년간 김정일과의 합작을 위해서 김정일 폭정을 옹호 대변해왔다. 김정일 정권의 붕괴마저 반대하는 반대한민국적 망발을 서슴치 않았다. 북한의 폭정을 옹호 대변하는 친북좌파정권을 종식시키지 않고는 이나라에 자유와 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온전히 보전할 수 없다는 것은 명백하다.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정권쟁탈에 나선 제1야당의 이념적 정체성이 똑 바로 서야 한다. 앞서 가는 두주자들의 단합과 선의의 경쟁이 전제되어야 한다. 구체적으로는 이명박·박근혜 두주자들이 호양정신과 겸양지덕을 발휘해서 포용성과 장기적인 국정비전을 갖춘 리더십정신을 솔선수범해야 한다. 그런점에서 두 주자들이 4·25재보선에서 보여준 적전분열적 행태는 치졸하기 짝이 없었다. 이로인해 그동안 한나라당에 걸었던 국민들의 희망과 기대도 실망으로 되돌아 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번 4·25재보선은 한나당과 우리나라 정당의 리더들이 과연 어떤 리더십을 가져야 하는 가를 심각하게 되묻게 하는 계기를 가져왔다. 뉴스앤피플은 이를 계기로 주요국가들의 위대한 지도자들의 리더십철학을 점검해보고 이를 모델겸 참고로 삼고자 한다. 역사상 이런 위대한 모델 리더들을 통해서 우리는 올 12월  어떤 인물을 대통령으로 뽑아야 번영속에 잘 살수 있을 까 하는 점도 고찰해 보기로 한다. 이 글을 통해서 국민들이 바라는 대통령의 지도자상은 어떤 인물이어야 할까도 짚어보고자 한다.
출처 : http://www.libertyclub.org/
[ 2007-05-07, 04:2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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