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10년이 맞다
자유민주의 가치를 잃어버린 좌파독재 10년이었다. 그놈’, ‘별놈’, ‘군대에서 푹 썩어’ 등의 言語的인 暴力으로 국민들을 괴롭히고 노이로제 걸리게 만드는 變種 獨裁였다.

콧수염(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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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국과 러시아가 우리를 앞서기 시작했다
  
  
  10년 전만 하여도 GDP(國內總生産)에 있어서 중국, 러시아보다 우리나라가 더 훨씬 더 앞섰다. 좌파정권 10년 만에 중국은 우리를 훨씬 앞서가고 있고, 최근에는 러시아조차도 우리를 앞지르기 시작하였다.
  
  새마을운동을 배우러 한국에 오던 중국인들의 입에서 이제는 전혀 배울게 없다고 하는 말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한국을 만만하게 보기 시작했다. 이게 다 좌파정권 10년 만에 일어난 일이다.
  
  
  
  2. 국민들의 사기를 꺾어 놓았다
  
  ‘이태백과 사오정’이라는 실업자의 量産, 國土의 투기장화 등으로 인한 절대적인 빈부격차의 확대(貧富隔差 그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 內容이 문제), ‘이해찬 장학생’ 등 낙제생의 量産(公敎育의 質 저하), 각종 규제와 국가의 간섭으로 인한 企業家 精神의 실종(돈만 쌓아두고 투자를 하지 않음) 등의 경우에서 보듯 ‘하면 된다’며 신바람 나게 일하던 국민들을 자포자기하게 만들었다.
  
  박정희-전두환 시대에는 이른바 民主鬪士業者 이외의 국민들은 “우리도 한 번 잘 살아보세!” 하며 의욕에 넘치는 삶을 살았으나, 김대중-노무현 시대에는 이른바 民主鬪士業者만 신바람 날 뿐 그 이외의 국민들은 미래에 대한 비전도 없이 기가 팍 죽은 채 하루 하루를 힘겹게 살아가고 있다.
  
  즉, 박정희-전두환 시대에는 국민 대다수가 신바람 나게 산 반면 좌파정권 10년 동안에는 극소수(노사모 회원, 무슨위원회 위원, 대북 관련 종사자, 토지사기꾼, 다단계판매업자 등)만이 신바람 나게 살고 있다는 뜻이다.
  
  3. 숭고한 人倫 및 자유민주주의의 價値를 저버렸다.
  
  300만 명의 동포를 굶겨 죽인 학살자인 김정일에게 저자세로 일관하면서 국고를 빼돌려 무조건 퍼주기 위해 안달을 하였다. 人倫을 저버린 자만이 동포 300만 명의 목숨보다 김정일의 목숨이 더 重하다고 강변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마음껏 짓밟으면서도 김정일집단에 대해서는 유구무언이다. 그런즉, 自由民主主義의 가치도 저버렸다.
  
  여기에다 ‘그놈’, ‘별놈’, ‘군대에서 푹 썩어’ 등의 言語的인 暴力으로 국민들을 괴롭히고 노이로제 걸리게 만드는 變種 獨裁를 일삼았다.
  
  지난 10년은 인륜을 저버리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저버리고, 언어적인 폭력으로 국민들을 못살게 군 극악무도한 시대였다고 역사에 기록될 것이다.
  
  
  
  
[ 2007-06-10, 09:2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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