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우리는 복수를 할 줄 모르는가?
정말 이런 나라에 세금내는 게 아깝다.

적화는막아야(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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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교를 죽이면, 중국조폭들이 반드시 보복한다.
  
  
  그러기에 해외에서 범죄꾼들이 화교들은 절대 건드리지 못한다. 건드리면 이스라엘처럼 반드시 10배, 100배의 보복이 있기 때문이다. LA폭동때도, 흑인들이 韓人타운은 자신있게 약탈해도, 중국인, 일본인 마을은 손 못덴다. 그 이유가 그러하다.
  
  우리나라 조폭들은 약한 우리나라 사람만을 보복하고, 괴롭힌다.
  
  진짜 주먹이라면, 탈레반이 우리 국민, 약하디 약한 비무장한 여자를 인질로 잡은 것에 대해 분노를 느끼고, 보복을 선언하고, 실행할 것이다. 헌데 우리 민족은 민족성이 왜 이런지, 같은 민족만을 물어뜯는다.
  
  인터넷에서 탈레반의 反문명성, 非신사적 망동, 포악성 등에 대한 비판은 없다. 착한 일 하려고, 착한 의도에서 아프칸에 갔던 포로와 그 가족들만 다시 한번 죽이려 한다.
  
  광주사람들도, 남한을 민주화 했다면, 이제는 김정일 독재정권도 몰아내자고 외치는 게 상식 아닌가. 북한의 민중들은 언제까지 저런 폭압과 고문, 강제노역 속에 살아야 하나.
  
  탈레반이 다시 한국인이나 외국인을 납치하겠단다. 납치를 해도, 한국인들은 한국인들을 욕하니까, 재미 들었다고 본다. 우매하고 불쌍한 이 백성들이여.
  
  이스라엘은 이스라엘사람을 죽이는 테러리스트에 대해선 땅끝까지 가서 보복한다. 그 테러범을 암살하고 나서는, '000미망인이시죠? 내일 조간신문을 잘보셔요'라고 희생자 가족에게, 보복한 사실을 통보까지 비밀리에 한다. 우린 언제 이런 정부를 한번 가져보나. 故김선일군이 죽었을 때에도, 우리 대통령이나, 군인들이 분노했던가. 정말 이런 나라에 세금내는게 아깝다.
  
  
  
  
  
[ 2007-08-31, 15:1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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