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보다 사람을 더 무서워 하는 者
천명(天命)을 받지 못한 짝퉁 지도자의 특징과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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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말해야 할 때 침묵한다.
  
  둘째, 목숨 걸고 행동해야 할 때 앞 뒤 재며 어물쩡 넘긴다.
  
  세째, 돈이면 다 되는 줄 안다.
  
  네째, 하늘보다 사람을 무서워한다.
  
  
  
  이 네 가지 올무에 걸리는 원인은
  
  혼자 사색하며 깊이 성찰하고
  
  골방에서 기도하면서 하느님과 대화하기보다
  
  캠프니 참모니 자칭 타칭 전문가들에 둘러싸여
  
  무늬만 원로들 만나 덕담 나누면서 악수하는데
  
  시간과 정력과 돈을 낭비하다 보니
  
  자기가 왜 지도자가 되어야 하는지
  
  사명감이 정작 정립돼 있지 않아
  
  백성의 가렵고 아쉽고 답답한 데를
  
  전혀 긁어주고 달래고 풀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
  멸공의 횃불을 치켜들고 이 나라 지키자
  
  
  盧가 北行을 감행하여 개판을 칠 경우
  
  서울역 규탄대회에서 멸공의 봉화불을 올리자
  
  30여 년 전 군가 '멸공의 횃불'을 노래를 처음 배울 때
  
  이토록 더럽게 치사한 빨갱이 세상이 오리라 생각이나 했던가?
  
  
  
  아름다운 이강산을 지키는 우리
  사나이 기백으로 오늘을 산다
  포탄의 불바다를 무릅쓰면서
  고향땅 부모형제 평화를 위해
  전우여 내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아래 목숨을 건다
  
  조국의 푸른바다 지키는 우리
  젊음의 정열바쳐 오늘을 산다
  함포의 벼락불을 쏘아부치며
  겨레의 생명선에 내일을 걸고
  전우여 내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아래 목숨을 건다
  
  자유의 푸른하늘 지키는 우리
  충정과 투지로서 오늘을 산다
  번개불은 빛날개 구름을 뚫고
  찬란한 사명감에 내일을 편다
  전우여 내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아래 목숨을 건다
  
  조국의 빛난얼을 지키는 우리
  자랑과 보람으로 오늘을 산다
  새역사 창조하는 번영의 이땅
  지키고 싸워이겨 잘 살아가자
  전우여 내나라는 내가 지킨다
  멸공의 횃불아래 목숨을 건다
  
  
  
  
  
  
[ 2007-09-28, 10:07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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