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김대중이 우파집권 도운 10가지
집권 좌파세력의 악덕이 드러나면서, 부정한 우파세력이 집권

조영환 편집인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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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대선의 윤곽은 거의 드러났다. 집권 좌파세력이 삼성의 부패와 이명박의 부정을 대대적으로 선전하지만, 우파세력의 승리로 이번 대선은 끝날 것이다. 이회창의 등장으로 좌파세력은 이명박을 시원하게 때리지도 못하고 있다. 김대중의 사조직인 연청이 이명박 지지로 돌아선 것은 차기 정권에 김대중 세력이 보험을 드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번 대선의 우파승리에 가장 큰 선거운동을 해준 사람들은 무능한 이명박과 이회창 진영의 운동원들이나 지지자들이 아니다. 이번 대선에서 우파가 승리하는 결정적인 선거운동원들은 다름 아닌 김대중, 노무현, 김정일, 김근태 등 좌파세력의 총수급들이다. 이들 좌파인사들이 우파세력의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주었다. 집권 좌파세력의 위선과 반역이 분명하게 드러나면서, 무능한 우파진영은 집권의 기회를 얻게 된다.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좌파세력의 반역과 망국 행각이 국민들로 하여금 우파진영 후보자들인 이명박과 이회창의 결함을 보지 않고 '묻지마식 지지'를 하게 만들었다.
  
  사실 우파진영이 이번에 집권하게 되는 것은 우파진영의 능력 때문이 아니다. 무능한 우파진영은 국민행동본부 정도를 빼고는 적극적으로 집권 좌파세력의 악정을 비판하지 않았다. 이명박 진영과 이회창 진영에서도 집권 좌파세력의 망국과 반역의 악정을 제대로 비판하지 못하고, 비실비실 외곽을 때리는 선거운동을 한다. 국민들은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좌파세력의 반역과 망국의 행각에 크게 분노해있는데, 이명박과 이회창은 그 국민적 분노조차 잘 대변하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국민들 눈에 집권 좌파세력의 망국과 반역의 모순이 너무 크게 보여서 좌파세력은 퇴출되고 차선으로 우파세력의 집권은 필연적으로 가능할 것이다. 다음은 왜 좌파세력이 몰락하고 우파진영이 집권하게 되는 지에 대한 거칠지만 구체적인 10가지 이유들을 만들어 보았다. 조잡한 진단이지만, 결론은 교활한 집권 좌파세력의 악덕이 우매한 우파세력의 집권을 낳았다는 것이다.
  
   1. 김대중의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은 범좌파 세력들 간의 이합집산을 강요한 정당변신극이 좌파세력의 후안무치한 비민주성과 몰상식성을 국민들에게 충분히 확인시켜줬다. 김대중의 훈수정치가 좌파세력의 몰락에 가장 큰 공헌을 했다는 것이 민주당 지지 사이트나 김대중 지지 논객들의 하나같은 증언이다. 집권 좌파세력의 몰락은 늙은 김대중의 낡은 꼼수와 통치 때문이었다. 김대중의 말 한마디에 이리저리 몰려다니면서 한국의 정당정치를 가장 비민주적으로 만든 현상을 국민들이 자세히 구경했다. 민주투사 김대중은 한국 민주주의 파괴의 원흉이었다. 정당변신극을 통하여 국민들을 기만해온 김대중의 정치가면극의 마지막 피날레를 이번에 대통합민주신당에 이르기까지 김대중은 연출했다. 김대중의 막가파식 막후정치, 훈수정치, 독선통치가 좌파세력의 악질성을 잘 증거하면서, 투지를 잃은 우파세력에게 큰 어부지리의 이득을 주었다. 민주화운동의 주연배우 김대중이 민주화세력 파괴에 주연배우가 되는 꼴을 보면서, 국민들은 집권 좌파세력의 위선을 확인하고, 우파세력의 집권을 갈망하고 있다.
  
   2. 노무현의 막말정치, 깽판정치, 반역행정이 우파진영의 승리에 가장 큰 도움을 주었다. 이명박의 부정과 비리를 가장 보지 못하게 도와준 사람은 바로 막말로 깽판극을 수시로 국민들에게 연출한 좌파세력의 정치광대 노무현이었다. 좌파이념에 물든 정치꾼이 얼마나 국가와 국민을 무시하는 지를 노무현은 표본적으로 국민들에게 보여주었다. 좌파이념에 물들면, 가장 먼저 예절과 행동이 패륜적으로 바뀐다. 좌파분자의 특징은 부모를 척결해야 할 반동분자로 보고 조국을 타도해야 할 부패집단으로 보도록 훈련되어 있다. 오늘날 집권 좌파세력이 해방 후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당성과 정체성을 부인하고, 좌파이념에 물든 세대가 부모세대를 수구꼴통들이라고 욕하는 것은 좌파이념이 반드시 창출하는 패륜적 예절이고 행동이다. 노무현의 막말-깽판-반역 행태를 보고 국민들은 우파진영의 집권을 더 원하게 되었다.
  
   3. 김정일의 막가파식 남한 등치기가 우파진영의 승리에 가장 큰 이득을 주고 있다. 노무현-김대중이 정권의 운명을 걸고 추구한 햇볕정책의 마지막 결과는 북한 핵무기 실험과 남한의 대북굴종 외교이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북한에 쌀과 돈을 퍼주고도 핵무기 실험으로 남한을 위협하는 김정일에게 굽신대는 꼴을 국민들이 좌파세력의 반역성과 망국성을 정확하게 파악한 것이다. 김대중-노무현-김정일의 햇볕정책을 거부하지 못하는 제스쳐를 이명박이 썼다가 이회창이라는 반발을 초래한 것을 우리는 보았다. 국민들은 김정일의 막가파식 남한 등쳐먹기를 보면서, 좌파세력의 퇴출과 우파세력의 집권을 갈망하게 된다. 김정일의 패륜적 행각과 반민족적 행적을 남한의 국민들이 못 볼 것이라고 김대중-노무현 좌파세력이 착각하면, 그 무지와 몽상의 업보를 받을 것이다.
  
   4. 좌파세력의 너무 숭고한 도덕주의가 국민들에게 위선으로 보여져서 적당하게 부패한 우파진영의 집권을 촉구하게 되었다. 오늘날 삼성의 부패와 이명박의 부정을 좌파세력이 캐내어서 대대적으로 선거기간에 부각시키고 선전하는 현상을 국민들이 보고 있다. 국민의 혈세를 빨아먹는 집권 좌파세력은 그 세금을 만들어내기 위하여 겪은 기업들과 국민들의 불법을 무릅쓴 고난과 고통을 조금도 이해하지 않는다. 국민과 기업이 낸 세금을 빨아먹는 집권 좌파세력의 관변단체들은 가장 부도덕하고 불법적인데, 오늘날 가장 깨끗한 도덕주의의 기준으로 우파 기업과 우파 정치인들을 매도하고 있는데, 그 꼴을 국민들이 더 이상 보아주지 못하고, 좌파축출과 우파에로의 정권교체를 바라게 된다.
  
   5. 노무현의 자기 패거리 챙기기가 국민들의 반감을 자아내었다. 공무원을 10만명이나 늘리면서 자기 패거리에게 국민들의 세금을 빨아먹게 한 노무현의 전형적인 패거리 정치가 국민들의 분노를 사서, 우파진영의 적당한 부패와 적당한 패거리주의를 국민들이 원하게 되었다. 이렇게 발달된 정보화시대에 공무원과 관변단체를 줄여야 하는데, 노무현 좌파정권은 좌파인사들의 공무원 채용과 좌파단체들의 국고지원을 위하여, 사회주의식 '큰 정부'를 만드는 작업에 몰두하였다. 노무현 대통령은 시간만 나면 지금도 '큰 정부'가 옳다는 시대착오적 주장을 한다. 노무현 정권은 자기패거리에게 망국적 공무원직, 국가위원회, 관변단체들을 만들어서 세금을 낭비하게 한 망국적 패거리 정치가 국민들의 원성을 사서, 좌파세력의 퇴출과 우파진영의 집권을 갈구하게 된다.
  
  6. 집권 좌파세력은 한국사회를 해방 전후 상황으로 퇴진시켜려는 시대착오적 수구세력이라서 후기현대사회로 넘어가는 국민들에게 이념적으로 코드가 맞지 않다. 비록 매너와 제스쳐에 있어서는 기동성과 변칙성이 더 강한 좌파세력이, 고루하고 정칙적인 우파세력보다, 더 빨리 포퓰리즘을 통하여 군중들에게 다가가지만, 좌파세력의 이념적 경직성과 후진성은 국민들에게 깊이 접근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다. 집권 좌파세력의 고지식한 대북정책은 그들이 가진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거부하는 경직된 이념의 수구성에 근거한 것이기게 은근히 국민들에게 먹혀들어가지 않는 것이다. 집권 후 한국사회를 시대착오적인 좌파이념에 근거하여 좌경화시키려던 집권 좌파세력은 후기현대사회에 코드가 맞지 않는 정치세력이다. 이미 사라진 좌파이념을 부여잡고 있는 낡은 집권 좌파세력의 현상태가 우파세력의 집권에 일등공신이다.
  
  7. 집권 좌파세력의 포퓰리즘은 노무현 정권에까지 효과만 있고, 이제부터는 역효과를 내기 시작했다. 군중들에게 인기영합하는 포퓰리즘은 겉만 뻔지르르한 거짓말에 근거한 국민 속이기 전술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그 포퓰리즘의 허구성이 다 드러나게 되어있다. 좌파세력의 구호정치와 선동정치는 시간이라는 엄정한 심판을 견디지 못한다. 지난번 대선에서 군중들의 일시적 감정을 이용하는 기술을 체득한 좌파세력은 노무현 후보의 경박하고 즉흥적인 제스쳐로서 이회창과 같이 고루하고 경직된 후보를 쉽게 물리칠 수 있었지만, 그런 천박한 깜짝쇼가 몰고온 흉칙한 정치적 결과를 보고, 이제 국민들은 좌파세력의 포퓰리즘이 가진 기만성과 배반성을 확인했다. 그 결과 좌파세력의 탁월한 깜짝쇼는 이번 대선에서는 좌파세력을 퇴출시키고 우파세력을 등장시키는 자충수가 될 것이다.
  
  8. 김대중-노무현 좌파세력이 가진 지역주의의 한계도 이제 완전히 노출되었다. 지역차별이라는 정치종교를 악용하여 애꿎은 영호남인들을 속여온 김대중-노무현 좌파세력은 이제 지역주의를 신봉한 정치종교도들에 의해서 배척될 것이다. 지역주의와 좌파이념에 근거한 집권 좌파세력은 자신들이 낡은 전술을 빨리 버리지 못하여, 이번에 스스로 패배를 자초하는 것이다. 지역주의의 역풍을 이번에 집권 좌파세력은 맞이할 것이다. 김대중-노무현이 여러번 활용한 지역주의에 대한 반동이 이번에 일어나서 지역주의를 활용하려는 정치세력이 다른 지역주의에 도전을 받으면서, 지역주의세력은 자퇴의 운명을 맞이할 것이다. 김대중과 노무현가 딛고 있는 지역주의가 그들을 퇴출시키고 지역주의가 많이 옅어진 우파진영의 집권을 우회적으로 도와줄 것이다.
  
  9. 후기현대사회의 게임의 룰에 근원적으로 맞지 않은 김대중-노무현-김정일의 낡고 기만적인 정치게임이 좌파세력의 몰락과 우파세력의 집권에 일등공신이다. 좌파이념에 근거한 김정일 정권이 어떻게 북한사회를 폐허로 만들고 북한주민들을 앵벌이로 만들었는 지를 남한국민들이 잘 알고 있다. 그런데 평화통일이라는 사이비 평화로 북한의 선군정치를 가리려는 김대중과 노무현의 이중성을 국민들이 잘 파악했다. 정권을 잃을 것에 다급해진 김대중이 '우파진영이 집권하면, 전쟁이 난다'고 하는 공갈은 이제 낡은 좌파세력의 사기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국민들은 알고 있다. 국민들은 선군정치의 주창자인 김정일의 만수무강을 빈 노무현도 전쟁세력임을 잘 확인하였다. 평화통일의 이름으로 노무현이 김정일에게 서해NLL을 양보하는 반역질을 국민들이 모를 것으로 김대중-노무현은 착각하고 있다. 오늘날 한국인들이 가장 중시하는 미덕은 감각(sensitivity)이다. 국민들의 감수성이 얼마나 발달되었는데, 노무현-김대중은 그런 서툰 반역질을 국민들에게 하고 있는가?
  
  10. 국민들은 좌파세력의 위선과 반역이 우파세력의 탐욕과 부정보다 더 악질이라는 사실을 알고 차선의 선택으로 좌파세력을 퇴출시키고 우파세력의 집권을 원하고 있다. 이명박의 부정은 보통사람들이 인내하기 어려운 죄악이다. 이회창의 새치기 출마도 보통사람들이 인내하기 어려운 죄악이다. 솔직히 정상적인 민주사회라도 하면 이명박과 이회창은 대선후보로서 자격이 없다. 하지만 지금 남한의 상황은 반역과 망국의 국정운영을 태연하게 자행하는 좌파세력이 집권한 비상적 상황이다. 서민경제가 엉망이라서 우선 빵에 대한 기대를 우파진영에 더 걸 수 있어서 흠결이 많은 이명박이나 이회창의 집권을 바라는 실리적 국민들이 많지만, 국가안보와 국가정체성을 허무는 좌파세력의 퇴출이 나라를 살리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하여 흠결이 많은 이명박과 이회창을 지지하는 애국적 국민들도 매우 많을 것이다. 김대중-노무현-김정일의 대한민국 파멸시키기가 우파진영의 집권에 가장 큰 지지요인이 될 것이다.
  
  국민들은 우파진영이 도덕적으로 부패하고 정치적으로 비굴하고 이념적으로 흐리멍텅하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집권 좌파세력의 도덕적 위선과 이념적 후진성과 국정운영의 망국성으로 인하여, 좌파세력의 퇴출과 우파진영의 집권을 강력하게 바라고 있다. 나쁘게 보면, 흠결 많은 이명박과 얍삽한 이회창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좌파세력의 악마적 속성이 너무도 심각하여, 묻지마식으로 우파진영의 후보들에게 국민들은 지지를 보내고 있다. 이제 이명박 진영과 이회창 진영은 망국적인 좌파세력을 묻지마식으로 퇴출시키려는 국민들의 애국충정을 자신들의 권력욕 때문에 무시하고 희생시키지 말아야 한다. 대통령 후보자들보다 더 정신이 맑고 상식이 살아있고 양심이 반듯한 한국 국민들의 애국적 요구를 이명박과 이회창은 반드시 존중하여 나라와 국민을 살리는 정치행보를 보여야 한다. 국민들이 망국적이고 반역적인 김대중-김정일-노무현 좌파세력을 퇴출시키려는 데에 이명박과 이회창은 훼방꾼이 되지 말아주었으면 한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 2007-11-28, 11:2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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