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도장이라고 발광하던 인간들 다 나와 봐!
전직 판사였던 대변인아줌씨께서도 "잘못된 부모사랑 사기꾼남매"라며 욕을 하더니

Freedom(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김경준의 모친이 BBK가 이명박의 소유라는 것을 입증하는 계약서를 제출한다고
  
  미국에서 비행기를 타고 오기 전에
  
  한나라당에서는 그 계약서가 허위라는 확실한 증거가 있다고 호언장담 하였다. 그 확실한 증거는 도장이었다. 위조도장이란 말이다.
  
  
  전직 판검사 변호사들로 구성된 대책팀에서 위조도장이라고 거품을 물었다.
  
  속칭 모래시계검사였던 분도 위조도장이라고 말도 안되는 허위계약서라고
  몰아부쳤다.
  
  
  
  전직 판사였던 대변인아줌씨께서도 '잘못된 부모사랑 사기꾼남매'라며
  
  70노구에 13시간의 비행끝에 사랑하는 아들 얼굴 보러온 어머니 가슴에 대못을 박았다.
  
  
  앵벌이아줌마류의 말종인간들도 아니다다를까 앵무새처럼 위조도장이라고 개G랄 떨었다.
  
  후원금아줌씨는 아예 명함을 직접 건네받은 이장춘대사를 거짓말쟁이로 몰고가고 있었다. 검찰의 잠정결론에 한나라당이 공황상태에 이르고 있다는 연합뉴스의 보도다.
  
  
  거짓으로 몰려가고있던 이장춘 대사가 후보측근으로 받은 명함 한 장을 더 소개했다. 그리고 자기가 거짓말이라면 고소하라고 단언했다.
  
  
  자! 누가 거짓말을 하고 누가 구린네 나는 비리를 덮을려고 하는지 서서히 그 몸체가 드러나고 있다.
  
  
  
  
  
  
  
[ 2007-11-28, 14:16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코나스넷  |  리버티헤럴드  |  뉴데일리  |  뉴스파인더  |  뉴포커스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