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회창이 政街에서 죽는 길과 사는 길!
최악의 결과는 이명박의 지지율을 잠식, 이명박 30% 이회창 29% 정동영 31%의 득표결과를 만드는 것이다.

firstone(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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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회창이 이번 대선에서 승리할 확율은 최대한 높이 잡아야 10- 20%이다.
  이에 정치 인생의 모든 것을 거는 것은 도박꾼의 심리이다. 지금까지는 기회를 잘 포착했다고 생각한다. 이 기회를 한국정치의 방향 전환의 변환점으로 만들어야 한다.(이명박과 연합하여 정권 쟁취).
  
  대선결과를 경우의 수로 예측해 보자
  
  1.이회창의 최악의 결과는 이명박의 지지율을 잠식하여 이명박 30%, 이회창 29%, 정동영 31%의 득표결과로 정권을 다시 무능 부패 좌파에게 넘겨 주는 것이다. '미련한 바보 정치가 이회창'으로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2.次惡의 결과는 이명박이 1등, 정동영 2등, 이회창 3등인 경우이다. 政界에서 부끄럽게 뒷모습을 보이며 물러나야 한다.
  
  3.최고의 결과는 大選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단지 희망 사항일 뿐 확율은 20% 아니 10%도 안된다.
  
  4.次選은 1-5% 차로 이명박에게 뒤져서 2위를 하는 경우이다. 이 경우 신당을 창당하여 충청도를 기반으로 총선에서 30-40석를 얻어 정치적 기반을 형성하는 것이다 확률로는 30% 정도이다.
  
  5.지금의 지지도나 국민의 의중으로 보아서 가장 현명한 길은 大選 5일 전까지 열심히 선거 운동하면서 상황을 보아 지지도가 압도적으로 상승하지 않는다면, 이명박을 지지하면서 후보를 사퇴하여 좌파정권을 종식시키고 한나라당에서 정치적 지분을 얻는 것이다.
  
  불확실한 결과를 기대하면서 모험을 할 것이 아니라 확률이 높은 것에 올인하여 국가와 민족을 위하고, 자신의 정치업적을 쌓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라고 생각한다. 똑똑한 바보가 되지 말고 바보같은 현자가 되어 지금까지 국민에게 진 빚을 갚기 바랍니다. 잃어버린 10년은 김대중 노무현의 책임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 책임져야 할 문제입니다. 왜냐구요! 당신 잘못으로 그들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 2007-12-01, 08:3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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