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국민의 짐이 되려 하는가?
'거짓을 고백한 대통령'이 '거짓이 발각나지 않은 대통령'보다 낫다.

lymsky(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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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깝다. 진실을 고백해도 대통령 당선은 확실하다. 지지자들과 국민들을 5년 동안 거짓말쟁이로 만들지 말아달라. 주말 해외에 가면 화제가 우리의 새 대통령일 텐데 '거짓을 고백한 대통령'이 '거짓이 발각나지 않은 대통령'보다 낫다. 나라 망신을 막아달라. 대통령이 국민의 짐이 되려 하는가?
  
  
  
[ 2007-12-16, 16:2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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