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기사가 조선일보에까지 실릴 정도면
"전단을 뿌릴 경우, 해주 등에 포진한 북한 해군 주력부대의 머리 위에 전단이 떨어져 군부(軍部)를 자극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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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 이래 이런 류의 제목과 기사가
  서울에서 발행되는 유력신문에
  실린 적이 언제 있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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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북전단, 해안포 위로 '우수수'?
  가뜩이나 긴장 높은데… 오늘 김정일 생일 맞아 살포
  
  안용현 기자 ahnyh@chosun.com
  
  최성용 납북자가족모임 대표는 15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인 16일 오전 파주 임진각에서 대북 전단(삐라) 10만장과 함께 북한 돈 5000원권 420장을 대형 풍선에 넣어 북쪽으로 날려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대북 인권운동가인 수전 솔티(Scholte) 미국 디펜스포럼 대표와 탈북자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도 16일 전단 살포에 동참할 예정이다.
  
  그러나 북한이 서해 북방한계선(NLL) 부근에서 무력 도발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데 임진각에서 전단을 뿌릴 경우, 해주 등에 포진한 북한 해군 주력부대의 머리 위에 전단이 떨어져 군부(軍部)를 자극할 가능성이 크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또 북한 돈 5000원권(남한 2000원 정도)에는 김일성 주석의 얼굴이 들어 있기 때문에 땅에 떨어져 심하게 훼손되는 것도 북한을 자극하는 요인이 된다는 관측이다. 통일부는 대변인 논평에서 '전단 살포가 북한에 상황 악화의 빌미를 제공할 수도 있다고 많은 국민이 우려한다'며 '살포 자제를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밝혔다.
  
  <찬송가 521 어느 민족 누구게나>
  http://bible.c3tv.com/hymn/hymn_player.asp?hymn_idx=521
  
  어느 민족 누구게나 결단할 때 있나니
  참과 거짓 싸울 때에 어느 편에 설건가
  주가 주신 새 목표가 우리 앞에 보이니
  빛과 어둠 사이에서 선택하며 살리라
  
  고상하고 아름답다 진리 편에 서는 일
  진리 위해 억압 받고 명예 이익 잃어도
  비겁한 자 물러서나 용감한 자 굳세게
  낙심한 자 돌아오는 그날까지 오리라
  
  순교자의 빛을 따라 주의 뒤를 좇아서
  십자가를 등에 지고 앞만 향해 가리라
  새 시대는 새 의무를 우리에게 주나니
  진리 따라 사는 자는 전진하리 언제나
  
  악이 비록 성하여도 진리 더욱 강하다
  진리 따라 살아갈 때 어려움도 당하리
  우리 가는 그 앞길에 어둔 장막 덮쳐도
  하나님이 함께 계셔 항상 지켜 주시리
  
  아멘
  
  
  
[ 2009-02-16, 09:2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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