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레토의 8 대 2의 法則
20%의 성실한 사람들이 80%를 먹여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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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레토의 8대2의 法則이라는 것이 있다.
  
  80/20 법칙은 1897년 이탈리아 경제학자 빌프레도 파레토에 의해 주장되었는바, 인간사의 다양한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80/20 原則이 여러 분야에 걸쳐서 나타나고 있다 한다.
  20퍼센트의 인구가 80퍼센트의 돈을 가지고 있었고, 20퍼센트의 근로자가 80퍼센트의 일을 하였으며, 20퍼센트의 소비자가 전체 매출액의 80퍼센트를 차지하고 있었다.
  
  
  이는 어느 時代, 어느 國家를 막론하고 나타나는 현상이고 숫자상으로 완벽하게 80퍼센트와 20퍼센트로 맞아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大部分의 경우가 거의 그에 가까운 값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다.
  
  
  여러 분야에서 이 法則이 적용되지만 특히 資本主義 사회에서는 이 法則에 따라 20%가 나머지 80%를 먹여살리고 있다는 말도 나온다.
  
  
  
  歷史에서도 20%의 지배계층이 80%의 피지배계층을 이끌어왔고, 學問的, 文明的, 文化的으로도 20%의 學識있는 자, 高級 문명,고급 문화적인 자들이 80%의 無識者, 低級 문명, 저급 문화적인 자들을 代替, 先導하며 학문, 문명, 문화을 발전시켜 왔다.
  
  
  
  語文정책에서도 이 8대2의 법칙은 예외없이 적용된다.
  
  고급수준의 어문, 즉 高級 言語와 文章을 구사하는 20%의 계층과 저급수준의 언어와 문장을 쓰는 80%의 계층이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語文생활에 있어서 만큼은 이 8대2의 법칙이 여지없이 깨져서 한쪽으로 沒化되어 가고 있다.
  
  우리사회의 우민화 저급화를 부추기는 맹목적인 한글전용 어문정책때문에 8대2를 훨씬 넘어 9대1도 넘어서 거의 大部分에 육박하는 比率의 사회 低級化와 低質化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난 이 좌파 우파의 싸움과는 비교가 안되는 9 :1 의 싸움을 적어도 8대2의 法則이 적용되는 수준으로라도 돌려놓고 싶다.
  
  하지만 좌파의 평등과 右派의 平等도 구분하지 못하는 한심하고 멍청한 右派들 때문에 불가능할듯 싶다.
  
  
  
  그러나 歷史는 20%가 80%를 先導하고 支配하는 것이 順理이고 그와는 반대로 80%가 20%를 지배하고 선도하면 분명 폭란과 殺戮의 시대가 될 것이라는 믿음에는 변함이 없다.
  
  
  
  
[ 2010-03-10, 19:5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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