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가족들의 오열, 항의 모습을 방영말라!
그런 행위는 이해할 수 있으나 그런 보도는 군인을 모독하고 대한민국을 욕 보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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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들의 대가리는 붕어 대가리 인가?
  3월26일은 안중근 의사께서 서거하신 지 100년 주년 행사로 온나라 언론들은
  그분의 생애를 조명하였다..
  의사의 죽음이 살아있음보다 위대하다고 난리를 쳤다.
  爲國獻身 軍人本分 안중근 의사의 말씀이다.
  
  천안함 부사관 및 병사들중 실종된 분들은 작전을 수행하던중 군인의 운명을 맞은 것이다.
  
  그런데 언론이 그들의 비극을 보도하면서 가족의 오열 과 극도의 흥분상태를
  여과 없이 방영한다는 것은 가족과 군인을 모독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능멸하는 것이다.
  자식의 生死를 알길 없는 부모는 당연히 극도의 흥분상태이다.
  그것을 조롱 내지는 기자의 기사내용에 시선을 잡아두는 볼모로 사용해서는
  안된다.
  
  군인의 본질중 하나가 죽고 죽이는 것이다..
  군인의 죽음은 그 누구의 죽음보다 의미있고 위대한 죽음이다.
  적어도 戰場에서 말이다.
  천안함이 침몰한 곳은 전장터이다.
  군인의 죽음을 모독하지 말라.
  대한민국을 조롱하는 것이다.
  
  
[ 2010-03-28, 10:5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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