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의 짓이 아니라고 國民들을 세뇌시키는 비굴한 대한민국 政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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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집에 도둑이 들었다. 잃어버린 물건이 꽤 되었다. 그런데 웬 사람이 오더니 자기가 한 짓이 아니라고 자꾸 경찰한테 우기는 것이었다. 당신 누구요? 하고 경찰이 물으니 하여튼 내가 한 짓은 아닙니다. 하고 每日 찾아와서 자기가 한 짓이 아니라고 똑같은 소리를 몇번씩 되풀이 하는 것이었다. 犯人은 바로 그 사람인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 정부가 하는 짓이 꼭 이 사람꼴이다. 초계함이 침몰했을 때 누가 뭐라고 그런 것도 아니었다. 그런데 이 政府와 言論 , 放送에서는 북한 짓이 아니다. 절대로 북한 짓이 아니다. 그들이 개입했다는 증거가 없다며 마치 合唱을 하듯 북한의 짓이 아니라는 것을 國民들에게 지겨울 정도로 강조하고 있다. 그 말은 뭐냐? 逆說的으로 말해서 북한이 일을 저질렀다는 것을 온 世上에 발표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북한이 안 했으면 안한 거지 구태여 그렇게 골백번 강조하면서 北을 두둔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 2010-03-28, 19:0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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