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안의 간첩 같은 자들!
일단 北傀 소행임을 전제로 해야 하는데 北傀 두둔부터 하고 나오는 자들을 가려내라!

형통자(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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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天安艦 침몰 사건을 통해서 나는 전화위복이 되기를 기구하고 있다. 이번 사건을 통해서 절감하는 느낌은 분명하게 이념대결 양상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정부 발표, 국방부 발표, 해군의 발표 등을 종합해 볼 때 무엇인가 서로가 다른 양상으로 보임이다. 정부안에도 좌익 이념자들이 속속들이 포진되어 있음을 나는 느끼고 있다.
  
  
  
  한가지 강조하고자 함은 우선 軍과 관계된 사고가 날 땐 먼저 北傀소행임을 전제하는 것이 당연함에도 급조하듯 북괴 정권을 두호하는 듯한 발언하는 놈들을 유심하게 관심갖고 살펴야 한다.
  
  
  
  청와대 안에서의 발표를 볼 때 앞다투어 北傀의 소행은 덮어두려는 소리가 제일 먼저 나왔다.
  
  
  
  나는 이제까지의 전과를 볼때 설사 북괴정권이 관련되지 않았다고 가정 하더라도 일단은 우리로서는 군과 관련된 사고는 우선 북괴를 의심한다는 소리가 당연히 나와야 된다고 본다. 그럼에도 우선 北傀를 두호하는 듯한 北傀 감춰 주기식 소리를 먼저한 놈이 누군가? 그 놈은 틀림없이 북괴 간첩이라고 믿는다. 과거에서 지금까지 북괴가 저지른 만행들을 열거해 보라. 북괴놈들은 무슨 짖도 다 할 수 있고 했던 놈들이 아닌가?
  
  
  
  그럼에도 서둘러서 북괴는 관련이 없는 듯하다는 소리부터 하는 의도가 무었인가? 좌익정권 10년 사이에 군대가 제일 먼저 좌익화 되엇다고 본다. 내 짐작 이거니와 아마도 좌익편향한 軍 지휘관들의 대부분은 특정지역 인사들일 줄 믿는다.
  
  
  
  군대가 근본적으로 숙청되어야 하나 현 이명박 정권으로서는 불가능하다고 본다. 중립편향 주의 이념인 李明博 대통령 으로서는 좌익을 퇴출 하고자 하는 결단을 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이제 대한민국이 바로 서려면 이 기회에 좌익을 척결하자는 국민의 소리가 점증해야 한다. 천안함 사건으로 희생된 영령들에게 全 국가적으로 국민장으로 영결식을 거행하자고 요구한다.
  
  역적질한 前 대통령도 국민장으로 대우했다면 말해 무엇하리오!
  
  대통령의 최대 관심이라면 그러고도 남을 일이라 생각한다.
  
  李 대통령은 이제까진 좌익을 두호해주는 일엔 앞장섰으니 애국심을 발휘하여 이번 사건에 희생된 전몰장병들에게도 국가 차원의 대우가 있어야 한다. 이를 어떻게 해결하는가를 보아 李 대통령의 진정한 이념을 알게 될 것이다. 그가 좌익 이념자인가 보수우익 이념자인가가 드러날 것이다.
  
  
  
  말대로 진정한 중립이라면 똑 같이 대우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편향적으로 나간다면 대통령은 탄핵감이다.
  
  
  
  
[ 2010-03-29, 07:19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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