創軍(창군) 이래 이런 모욕은 없었습니다!
장관님!! 이제 옷을 벗고 이명박과 맞짱뜨십시요. 김대중도 이런 모욕을 준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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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영 국방장관님.
  
  당당하게 옷을 벗고 이명박과 맞짱 뜨십시오.
  어차피 천안함 침몰상황이 정리가 되면
  장관님은 그 자리에 계실 수 없습니다.
  물러나실 때는 바로 지금입니다.
  지금…
  
  군 통수권자인 병역미필자 대통령은
  創軍(창군)이래 최초로 우리 軍에게
  상상할 수 없는 치욕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民軍합동 조사단이라는 듣도 보도 못한
  아니 대한민국 개국 이래 처음인 아주 해괴한
  조사단을 만들어 VIP가 각본을 쓰고
  VIP가 감독한 영화 한 편을 국민들 앞에
  상영하겠다고 배반의 칼을 빼들었습니다.
  
  歷代 어떤 대통령도 이런 대통령은 없었습니다.
  선제공격 받으면 타격하라고 억지를 부렸던
  김대중도 공개적으로 우리 軍의 자존심을
  이렇게 짓밟지는 않았습니다.
  
  국가를 지켜내는 60만 대한민국 將兵(장병)들이
  兵役미필자 대통령, 兵役 미필자 국정원장으로부터
  참을 수 없는 모욕을 당하고 있습니다.
  
  국가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장관님의 많은 선배들도
  그렇게 하기를 원하고 있을 것입니다.
  군인은 명예를 위하여 목숨을 바칩니다.
  천안함 침몰 이후 우리 사랑하는 군이
  군통수권자에 의해 얼마나 핍박받고,
  뭇놈들로부터 거짓말쟁이라 손가락질 받고
  조정받는 로봇처럼 움직이고 있는지
  우리 국민들은 다 압니다.
  노출된 국회에서의 VIP 메모가 아니었어도
  우리 국민들은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은 장관님을 믿습니다.
  천안함 침몰상황이라는 급박한 전투상황에서
  장관님이 내리신 서릿발 같은 명령 한 마디만
  대한민국 군인의 모습이었습니다.
  
  26일 밤. 장관님은
  병역미필자들이 우글대는 벙커로 향하면서
  사령관의 NLL을 향한 미확인체의 도주에
  대하여 짧고도 강력한 명령을 내리셨습니다.
  “발포하시오”
  
  그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그 이후 대한민국 안보는 실종되었습니다.
  병역미필자 집단들의 장난감이 되었습니다.
  노가다 오야지의 막무가내였습니다.
  국가의 마지막 보루를 콩크리트 타설현장의
  거푸집인 양 마구 흔들어 댔습니다.
  
  급기야 兵役미필자 대통령은
  국민의 사랑을 받는 軍을 무시하고
  民軍합동조사단장을 민간인으로
  하라는 명령을 내린 것입니다.
  
  장관님의 용기 있는 발포명령처럼
  이제 결심을 하실 때입니다.
  
  옷을 벗고 兵役미필자 이명박 대통령과
  맞짱을 뜨십시오.
  열흘 동안 참고 계시던 그 울분을
  다 토해 내십시오.
  
  그렇게 하시는 것이 국민들을 위하고,
  60만 大軍의 명예를 지켜내시는 것이고,
  차가운 백령도 바다에 몸을 던진
  한주호 준위의 전사를 값지게 하는 것이고,
  지금 수장되어 있는 천안함의 장병들의
  명예를 지켜내시는 것이고,
  나라를 지켜내시는 것입니다.
  
  장관님의 용단만이 치욕스러웠던
  지난 열흘간의 불명예를 회복하는 길입니다.
  그리고 준엄하게 토해 내십시요.
  
  “사곶기지와 비파곶기지를 폭격해야 한다”
  
  
  
  
  
  
[ 2010-04-07, 08:5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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