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費 增强(증강)의 적절한 시기가 왔다
한국의 GDP대비 국방비는 2.45%로 세계에서 59위. 시리아 싱가포르 오만 중국은 물론 프랑스보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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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gdp 대비 국방비는 2.45%로 세계에서 59위다.
  시리아 싱가포르 오만 중국은 4%를 넘어 7-8%다
  우리나라는 평화로운 유럽의 프랑스보다 낮다.
  게다가 육군에 집중되어 있어 불균형마저 심한 형국이다.
  게다가 韓美연합사까지 해체하고 戰作權(전작권)까지 회수한다 하지 않는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의 하나인 白翎島(백령도)에서 위치식별 조끼가 없어서
  艦尾(함미)발견이 늦어지고 TOD도 舊型(구형)인데다 UDT대원들의 잠수복이
  민간에선 사용하지 않는 30만원짜리 無防水 잠수복이라고 한다.
  물론 이렇게 적은 비율로 군대를 유지할 수 있는 이유가
  駐韓미군 덕분이라는 사실을 국민들은 아는지 모르겠다.
  
  
  
  
  
[ 2010-04-08, 08:04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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