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병으로 急死할 것 같았던 내가 起死回生한 집회
어제 국민행동본부 강연회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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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국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천안함 사태 관련 긴급 강연회를 다녀오며!
  
  
  
   46 명의 우리 소중한 대한의 아들들의 소식을 아직도 알 수 없고, 대통령과 방송과 엉터리 좌파 언론들과 민주당, 민노당의‘김정일의 눈치 보고 감싸 안기 대작전’ 의 현실들에 분통이 터져서, 애국 보수의 한 사람으로서, 화병과 심장마비로 사망하기 직전, 존경하는 아스팔트 보수, 행동하는 진정한 진보 서정갑 회장님, 대한민국의 국사-나라의 큰 스승-조갑제 선생님, 차세대 애국 보수의 희망이며 유산이며, 희망-김성욱 기자, 여러분들께서 모이신다는 기사에. 한 줄기 희망의 빛을 찾았다는 심정으로 광고 대로 급히 ‘전쟁 기념관 웨딩홀 3층’으로 찾아 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이미 준비된 엄청난 좌석이 다 차서 입구가 넘쳐서 의자를 밖으로 연결 시켜서 더 깔았고, 이내 연단 앞 카펫 위까지 자연스럽게 그냥 路上으로 앉으셨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특이한 것은 선거철이 가까워지다 보니 정치인도 참석하셨더란 겁니다. 과연 스타급이고, 미모의 국회의원이다 보니, 군계일학으로 당연히 돋보였고, 스포트 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고, 전혀 오지도 않던 온갖 방송국과 언론사의 기자들까지도 엄청나게 모이더만요... 진작에, 평소에도 좀 미리미리 오시지... 하지만 우리 애국 보수들은 언제라도 따뜻하게 반겨주고, 안아줄 껍니다. 가당찮은 중도 실용이나, 엉터리의 안일한 안보관, 잘못 되고, 그릇된 근시안적 사고로 학생들에게, 역사의 쓰레기통을 뒤져서, 애미애비 얼굴에 침을 뱉고, 主敵이 미국이라는 식의 從北 교육의 결과로 나라가 무너질 것 같자 애국보수의 先見之明에 무릎을 치며, 이제서야 동참하더라도 우리 애국 보수들은 어리석은 당신들을 꼭 안아 줄 껍니다!
  
   각설하고, 먼저 金東吉 교수께서 가장 먼저 연단에 서시어 아시아의 석학답게, 또 평소대로 열정적으로 토로하시며, 좌중의 가슴을 휘어잡는 연설로서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 내시었습니다. 언제나 느끼지만 연설 시 그 탁월하고 시원시원한 레토릭(수사)은 우리 모두를 하나로 만듭니다. 그리고, 이어 李東馥 전 국회의원께서는 차분하게 학자 스타일로 MB정권의 '중도' 란 개념의 '허구성'에 대해 조목조목 지적하시고, 좀 더 단호한 대처를 주장하셨습니다. 곧이어 韓哲鏞 전5679 부대장이 연사로 나오셔서 연평해전 시 그 숨겨진 진실과 사건 발발 전 명확한 징후와 그 분석, 보고에도 종북주의 정권이 묵살하고 결국은 안타깝게도 6명의 너무나 소중한 장병들이 희생되는 결과를 만들었고 분노의 치를 떨었습니다. 또 그 분 자신의 저서 '진실은 하나다'를 홍보하셨는데, 많은 분들이 읽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데,사회를 보시던 신혜식 독립 신문 대표는 5분 정도로만 자신의 발언을 축소해서 발표해 주셔서, 좋은 말씀을 듣지 못해 안타까웠습니다. 그 다음은 전문적인 군사 지식으로 엉터리 MBC, KBS등의 사건 조작 보도를 가장 먼저 지적한 고성달님의 프리젠테이션 형식의 발표가 있었고, 다음은 역시 간결하고, 알기 쉬우며, 從北 세력의 급소를 가장 정확하게 미사일로 정밀 타격하여 잠재우는 金成昱 기자의 빛나는 순서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의 착실하면서도, 목숨을 거는 보이지 않는 숨은 內攻임을 확신합니다
  
   마지막으로 조갑제 선생께서 오르셔서 '경제에는 중도가 통할 수 있으나,안보에서는 결코 중도란 있을 수 없다! '란 지적으로 시작 된 강의는 MBC와 엉터리 좌경 언론의 문제점과 대통령과 그 한심한 참모들과 정치인들에 대한 비판과 앞으로 벌어질 상황들에 대한 정확한 지적들이 있었고, 곧 모두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이때만은 앞에 앉은 여기자가 부지런히 워드 작업을 하더군요. 아무리 선거철이라도 '구닥다리 냄새 난다...'는 식의 행동을 취하던 정치권 선거 후보들도, 결국 애국 보수의 방향이 옳다는 것을 알자 뒤늦게 합류하는 것과 그것이 옳음을 본인들도 뒤늦게 깨우치는 계기가 되었으리라 확신합니다.
  
  자충수! 화폐 개혁도 그러하거니와 이번 천안함 사건도 결국은 자충수가 되어 인류가 출현한 이래 가장 잔혹하면서, 가장 거대하면서, 영원할 것만 같았던 김정일 정권이 결국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무너지는 계기가 됨을 확신합니다. 민병돈 전 육사 교장 선생님의 마지막 삼창으로 오늘의 뜻깊은 애국 보수 집회는 약 세 시간 여만에 막을 내렸습니다. 감사합니다. 화병으로 급사 할 것 같던 애국 보수의 한 사람인 제가 오늘 집회로 ‘기사회생’ 함을 느낍니다. 이 대통령님의 머리에 든 저 주판과 전자 계산기를 꺼내서, 부셔 버려야 할 텐데...
  
  
  
[ 2010-04-09, 10:25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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