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아래 이렇게 더럽고 비굴한 지도자와 政府가 또 있을까?
저런 人間들을 위해서 美國은 6.25 때 한번도 만나본 적도, 한번도 가본 적도 없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인류보편의 가치인 自由와 平和를 지킨다는 大義 아래 5萬명의 戰死者를 내면서 우리 대한민국을 亡國의 風前燈火의 위기에서 건져주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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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나라에서 사는 것이 창피해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다고 사람들이 호소한다. 이명박이를 제발 어떻게 좀 해달라고 사람들이 주문한다. 저 살찐 돼지처럼 쳐먹고 다이어트나하고 골프나 치러 다니고 벌써부터 여름휴가를 海外에서 보내려고 航空社에 예약하는 저 벌레만도 못한 人間종자들을 보라. 어떻게 보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6.25때 美國이 구해줄 가치도 없는 나라였는지도 모른다.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는 꼭 무슨 일이 터지면(北傀의 도발이든 天災지변이든) 보이는 일정한 패턴이 있다. 먼저 희생자들의 모습을 계속 보여주면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한다. 아나운서, 爲政者들, 일반 국민들이 성금을 내면서 천편일률적인 하나마나한 新波劇 같은 쇼를 부린다. 개중에는 억지로 슬픈 표정을 지으면서 보는 이로 하여금 구역질이 나게 하는 人間들도 많다.
  
  그런 다음 희생자들을 위해 성금을 걷는다. 그리고는 마치 合唱을 하듯이 故人의 명복을 빈단다. 이번 천안함 희생자들을 위해 KBS가 벌이는 저 低質코미디를 보라. 國家가 當然히 해야 할 일을 國民들을 참여시키면서 事件의 本質을 흐리고 엉뚱한 방향으로 국민정서를 끌고 가려고 악을 쓰고 있다. 美國의 보호 아래 살찐 돼지, 마마보이가 되어 마치 불편하면 투정이나 부리는 오냐오냐 버릇없이 키운 망나니 새끼가 되어 갖은 추잡하고 구역질나는 인간亡種으로 변질되어가는 종자들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나만의 생각일까? 저런 人間들을 위해서 美國은 6.25 때 한번도 만나본 적도, 한번도 가본 적도 없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인류보편의 가치인 自由와 平和를 지킨다는 大義 아래 5萬명의 戰死者를 내면서 우리 대한민국을 亡國의 風前燈火의 위기에서 건져주었단 말인가?
  
  
[ 2010-04-18, 15:30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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