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정말 데모다운 데모 한번 하자!
4.19 정신으로 김정일 정권 타도하자!

형통자(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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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나이 20세 되던 해였다. 4,19의 그날이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각인되어 있다. 당일 내가 서 있던 곳은 서대문구 충정로 3가 가장 높은 위치에서 하루 종일을 시위대들이 서대문쪽을 향해 가며 아우성이었고 저 멀리 서대문구에 있는 당시 副대통령으로 당선된 이기붕씨 집에서 데모대원들이 집의 모든 가구들을 길바닥에 내동댕이치는데 수박이 나오는 것을 보고 놀랐던 기억이 난다.
  
  당일 늦은 오후엔 이기붕 일가의 자살 소식을 듣고 아연했던 기억도 난다. 그후 당시 대통령이셨던 이승만 박사의 하야 성명을 낭독하는 소리를 듣고 모든 국민들이 눈물을 흘렸던 기억도 생생하다.
  
  이승만 박사께서 경무대(지금 청와대) 를 나오며 하야하는 모습이 全國에 생방송되었던 기억, 그후로 사회는 혼란의 도가니 속에 들어갔고 날이면 날마다 온갖 데모데원들이 거리를 휩쓸고 다니며 각종 사회단체들도 덩달아 데모로 날이 가고 데모로 날이 질 때를 생각한다. 오죽하면 가정주부들도 아이들과 함께 데모를 할 지경으로 데모만능 시대가 열렸던 것이다.
  
  4·19는 혁명이라고도 하고 개혁이라고도 하는데 그때부터 우리 국민의 눈과 귀가 떠지기 시작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유민주주의로 가는 문턱에서 자유의 소중함을 만끽했
  다고 생각한다. 50년이 지난 지금 우리나라는 그때와 거의 비슷하게 데모만능 시대는 계속되고 있다.
  
  그후로는 참 데모다운 데모. 나라를 위한 국민들의 결집된 데모는 보지 못했다고 생각된다. 갈수록 간첩들과 自生 공산주의자들이 만연하게 되었고 꾸준하게 간첩침투를 시도한 북괴 공산당 정권의 만행은 해를 거듭할수록 불어났던 것이다. 이젠 좀 데모같은 데모좀 해보자. 그것은 이번 천안함 침몰 사건이 북괴 공산당 정권의 만행일진대 전국민 총궐기하는 데모를 하자. 그리하여 악의 축인 저 북괴 공산당 정권을 기필코 붕괴시키고야 말자.
  
  4·19의거 당시의 젊은 대학생들의 살아 있는 기백은 어디로 갔는가? 대학생들이 들고 일어나야 한다. 이번 천안함 침몰 사건은 그간의 북괴 공산당 정권이 저지른 모든 악한
  만행에 대한 보복의 길로 나가자.
  
[ 2010-04-19, 09:3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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