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아니라 실천이다

kiman(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 스크랩하기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보다 강한 정신력”
  
  “우리에게 무엇이 부족한지, 무엇이 문제인지, 철저히 찾아내 바로 잡아야 할 때”
  
  
  
  이명박 대통령의 오늘 말이다. 틀린 말 한 군데도 없는 극히 당연한 말이다.
  
  문제는 대통령과 그 주변부터 그렇게 하고 있는지 묻고 싶다.
  
  
  
  “무엇보다 강한 정신력”은 바로 敵앞에서는 一戰을 각오하고라도 우리의 대한민국을 지키겠다는 의지여야 한다. 一戰 각오가 아니라 一戰을 두려워 하여 敵의 눈치를 보고 안방에 앉아 하는 말이 아니길 기대한다.
  
  
  
  그리고 전쟁을 각오하지 않고 평화를 얻을 수 있다는 夢想을 단호히 배격하는 것부터가 “단호한 조치”의 첫 단추가 되어야 한다.
  
  
  
  “무엇이 문제인지 철저히 찾아내 바로 잡아야”할 것은 바로 우리 내부의 敵이다.
  
  외부의 敵과 일전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아무리 다진들 내부의 敵이 있는 한 공염불이다.
  
  국민 여론이 분열되고 軍의 지휘체계가 흔들리고 우리의 主敵이 누군지 모르게 된 것은 모두 내부의 敵을 키운 당연한 결과다. 문제의 본질을 멀리서 찾을 것이 아니라 우리 내부에서부터 찾아 바로 잡을 수 있는 轉禍爲福의 기회는 바로 지금이다.
  
  
  
  대통령도 눈물을 흘려야 할 때는 흘려야 한다. 그러나 희생자들에 대한 동정과 연민의 눈물만으로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없다.
  
  
  
  말만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이 지켜지는 것 또한 아니다.
  
  
  
[ 2010-04-19, 14:32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 기사목록
  • 이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맨위로

댓글 글쓰기 주의사항


맨위로월간조선  |  조선일보  |  통일일보  |  미래한국  |  올인코리아  |  뉴데일리  |  리버티헤럴드  |  뉴스파인더  |  이승만TV  |  장군의 소리  |  천영우TV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
모바일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