戰死(전사)를 돈으로 代替(대체)하려는가?
비겁하고 저급한 나의 祖國은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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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一國의 軍艦이 擊沈(격침)되었고 상당수 軍隊가 沒殺(몰살)을 당하였다.
  擊沈이라는 말을 하는 자도 없다. 事故 또는 沈沒이라고 본질을 흐린다.
  
  격침이면 분명 쏜 자가 있다. 그 쏜 자가 누구인지는 아직 不明이기는 하나 그가 바로 적이다. 그러나 정부도 언론도, 그 불명의 적의 공격에 자국의 군함이 격침되었고 군대가 몰살되었으며 그 책임이 드러나면 단호한 膺懲(응징)이 있을 것이라는 공식 설명도, 단호한 의지표명도 없다.
  
  그 적이 누구인지 잔뜩 겁을 먹고 눈물만을 질질 짠다. 일국의 대통령도 다를 바 없다.
  
  자국의 군대가 불명의 적에게 몰살을 당했는데도 응징과 보복을 다짐하기는커녕 눈물만 질질 짜면서 성금을 모금하고 돈으로 보상하려고만 한다. 그들은 軍人이고 군인의 목숨은 돈으로 대체할 수 없다. 바로 名譽(명예)이고 그것은 조국의 명예이다.
  
  이 나라의 모두가 겁쟁이가 되었고 모두가 左派(좌파)로 변해간다.
  이러한 卑怯(비겁)하고 低級(저급)한 나라가 나의 祖國이다.
  
  비겁하고 저급한 나의 祖國은 패배했다. 나의 조국은 이대로라면 백날 떠들어봐야 절대로 막을 수 없는 必敗(필패)이다.
  
  우리가 아무리 온 국민의 左傾化(좌경화)를 우려하며 빨갱이는 나쁜 놈들이라고 하며, 우리 내부의 左傾勢力들의 소소한 時事問題들에 대해 걱정스런 외침을 매일 같이 쏟아낸다 해도 이대로라면 이미 광범위하게 퍼진 전 國民의 좌경화를 절대 막을 수 없다.
  
  뿌리에서부터 左傾化로 기울 수밖에 없는 근본 原因(원인)이 무엇이며 그것의 해결책은 무엇인가에 대해 심각한 苦悶(고민)이 없이 무조건 매일같이 일어나는 時事問題와 사건,사고만 가지고 批判(비판)하고 흥분해 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
  
  그 뿌리부터 우리 국민을 左傾化로 이끄는 根本 主犯은 바로 좌익과 전교조는 물론 이북 빨갱이들과 중공 조선족빨갱이들도 일관되게 추진하는 '한글전용'이라는 敎育과 語文政策의 맹목적인 고집에 따라 民族의 思考가 單純化, 愚民化되어 좌익의 선동에 취약한 국민이 되어 가는데에 그 근본 원인이 있는데도 右翼 愛國主義자라는 사람들이 이러한 근본문제에 대해서는 외면하는 것도 모자라 아예 좌익세력의 주장과 동일한 주장을 하면서 사소한 지엽적인 時事 문제에만 매달리고 있으니 이대로라면 분명히 右翼愛國勢力은 必敗의 길로 간다.
  
  오히려 이러한 한글전용 어문정책의 문제점을 지적하면 右翼愛國勢力이라는 자들도 앞뒤 가리지도 않고 左翼勢力과 친북세력의 주장과 同一한 주장을 하며 비난을 퍼붓는다.
  참으로 二律背反(이율배반) 아닌가.
  
  이렇게 敵과의 동침을 하고 적에게 籠絡(농락) 당하면서 어찌 敵을 이기고자 하는지 疑問(의문)이다.
  
  右翼 愛國主義자라면서 이러한 근본적인 어문정책 문제에 관하여 深思熟考해 보지도 않고 非難만을 퍼 붓는 자는 분명 친북 左翼勢力과 전교조의 한글전용 어문정책을 추종하는 프락치이다.
  
  프락치가 아니라면 아래 글들을 읽어보고 나서는 절대로 친북 左翼勢力이 추구했던 '한글전용정책'을 積極的으로 옳다고 주장할 수는 없다. 절대로..
  
   - 이게 다 한글전용탓이다.
  한글전용이 이 나라를 망친다. 우리 祖國을 低級化로 병들어가게 하고 있다.
  http://interok.tistory.com/1902
  
  
[ 2010-04-20, 08:23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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