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전들의 화려한 부활
모이면 화투판에, 술판에, 싸움질하는 그 엽전들이 야당 국회의원, 신문사 기자, 목사, 중, 신부, 학생의 모습으로 화려하게 부활을 했습니다.

이주영(회원)     필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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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엽전들
  
  
   아마 70년대까지는 우리 스스로를 비하하여 엽전들이라 칭하였습니다. 스스로는 아무일을 할 줄 모르고 그저 닥달을 하고 때로는 매로 다스려야 일을 그나마 한다는 슬픈 자조였다고나 할까요. 그것이 "하면 된다"는 박정희 대통령의 치세를 지나 80년대 이후 나라가 살만해 지니까 그런 낱말이 언제 있었느냐는 식으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미군과 유엔군의 도움으로 간신히 나라를 적화의 수렁에서 건진 후 근 50여년을 미국의 군사적 보호막 아래 평화를 누리며 돈 좀 벌어 이제 살만 하니까, 슬슬 이 엽전의 본색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보십시요! 이나라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적의 침공을 받아 우리 군함이 침몰하고 많은 장병들이 희생당하였는데, 야당, MBC, KBS, 한겨레, 경향 등은 말할 것도 없고 전국에 걸쳐 북한 김정일을 감싸고 우리 군을 질타하는 모습을. 마치 아이티 지진 난민이 구호 식품의 유효 기간이 지났다고 선동하는 모습과 같다고나 할까요?. 옆의 의사가 아무리 안전하다고 설명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구호요원들은 차를 몰고 도망을 가버렸습니다.
  
  
  
   그렇습니다. 이 엽전들이 부활했습니다. 모이면 화투판에, 술판에, 싸움질하는 그 엽전들이 야당 국회의원, 신문사 기자, 목사, 중, 신부, 학생의 모습으로 화려하게 부활을 했습니다. 저 박지원이란 엽전하는 꼴을 보십시요. 엽전은 어떻게 하라 그랬습니까? 창피한 이야기지만 매질을 해야 된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반역을 지금 이런식으로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방치하는 것은 또다른 형태의 임진왜란 한일합방 육이오를 부를 수 있습니다. 반역을 우리식으로 이렇게 용인하는 나라는 없습니다. 매로 다스려야 합니다. 이것이 독재라 한다면 대한민국은 독재가 필요한 나라인 것입니다.
  
  
  
[ 2010-04-20, 08:31 ] 트위터트위터  페이스북페이스북   네이버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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